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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9
    대안언어축제 2006 후기


대안언어축제2006(http://altlang.org)이 9 1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막을 열었습니다.



대안언어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와 관련 기술을 통해 개발자들의 사고와 문제 해결 방식의 지평을 넓히고 축제라는 형식을 통해 기존 컨퍼런스의 단방향적 강의가 아닌 참가자 간에 지식과 경험이 공유되는 새로운 컨퍼런스 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공통 문제 집합을 10 가지 언어로 풀어보는 튜토리얼이 준비되고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은 특정 문제를 서로 다른 다양한 방식으로 푸는 법을 배우고 그에 따른 통찰을 계발할  있습니다그리고 참가자 간에  프로그래밍을 통해 축제 기간 동안 배운 언어를 서로 교환하는 시간도 마련됩니다.

 외에도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토론과 지식·경험 공유를 위한 오픈스페이스테크놀로지, BoF(birds of a feather) 다양한 놀이도 함께 축제 기간 동안 계속 진행됩니다.

 블로그에서는 9 1일부터 3일까지 축제 기간에 펼쳐지는 다양한 모습들을 소개합니다.

첫째 날: 작은 여는 마당

원래 예정되어 있던 언어 도미노 준비가 늦어져 발표자 김창준·김승범 씨의 행사 안내가 먼저 진행됐습니다.

축제 안내에서는 참가자 스스로 의미를 만들어 가는 ‘여백의 컨퍼런스’의 의미가 강조됐구요이번 축제를 꾸미는  줄기인  프로그래밍을 통한 언어 교환, OST(Open Space Technology)/BOF 들이 소개됐습니다.

또한 기다리던(?) 언어 도미노가 실행됐습니다ALTLANG’이란 문자열과 OpenGL 이미지 하나를 노트북 여덟 대에서 프랙탈의 일종인 IFS 화면에 출력하는 시연이었는데요.

비록 불의의 오타가 나오는 안타까운 일이 생겼지만 축제 시작은 막을  없었고 대안언어축제2006  막을 열었습니다.


첫째 날: 튜토리얼 1

참가 희망자 순위에서 1위를 했던 루비 튜토리얼입니다주목 받는  개발 프레임워크 루비온레일스(Ruby on Rails) 후광 효과인지 관심이 높았습니다.


검은 포스(?) 발산됐던 해스켈 튜토리얼입니다기존에 익숙한 언어와는 상당히 다른 개념에도 굴하지 않았던(?) 참가자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아래는 튜토리얼 이외의 시간에도 열정적으로 haskell 언어를 가르쳐주신 유재명씨입니다.


지난해 축제에서 주목받았던 ‘아희’의 창시자 정경훈 씨의 매스매티카 튜토리얼.


첫째 날: 튜토리얼 2

리스프 튜토리얼의 강사는 다음에서 근무하시는 브라이언 씨였습니다브라이언 씨는 리스프를 14 동안 써온 관록의 리스프 해커인데요리스프에 대한 설명 외에도 중간 중간들려준 전설적인 리스프 역사 이야기 역시 흥미로웠습니다.


튜토리얼 2 인기 강좌 스몰토크 튜토리얼입니다스몰토크 구현의 일종인 스퀵으로 터틀 그래픽스를 만들면서 스몰토크의 객체지향적 특성과 업계에서  쓰이지는 않지만 실험정신이 여전히 왕성한 스몰토크의 일면을   있었습니다.


생소한 프로그래밍 환경 탓인지 날카로운 질문들이 자주 나왔던 오브젝티브-C 튜토리얼.

첫째 날: OST

OST(Open Space Technology) 컨퍼런스가 즉석에서 조직되는 방법입니다참가자가 자신이 관심 있는 주제 또는 함께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마련된 OST 게시판에 시간과 장소를 정해 올리면  주제에 관심 있는 다른 참가자들이 해당 시간과 장소에 모이면 OST 열리게 됩니다.

OST BOF 달리 참가자가 자유롭게 나가고 들어올  있어 다양한 주제가 공유되고 새로운 생각들이 창발할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방식에 참여가 저조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과 달리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첫째  OST 제왕 XP OST입니다.


루비스트들이 한데 자리에 모인 루비 OST입니다.


자봉 OST냐구요아닙니다인생에서  부분을 차지하는 바로 ‘연애 OST’입니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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