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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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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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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8.11.21
    조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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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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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08.11.19
    대안언어축제 개최
  19. 2008.11.19
    대안언어축제 가이드
  20. 2008.11.19
    대안언어축제 속으로


 우리는 여러 분야의 사람들과 함께 합니다. 기획, 관리, 테스팅, 디자인, 프로그래밍뿐만아니라 영업과 마케팅까지 다양한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는 말처럼, 우리는 함께 일하면서도 서로를 불신하고 이해하기 힘들어 할 때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서로 이해하기를 시도해 보는 것입니다. 기획자, 디자이너, 테스터로써의 나를 벗어나 상대의 입장이 되어 봅시다. 이것은 당신뿐만 아니라 당신의 주변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는 작은 이노베이션의 시작입니다. 


 불가능할 것 같은 이 변화의 시작을 P-camp와 대안언어축제가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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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OD 2008.11.21 15:1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기대하고 있습니다. 화이팅하세요~! ㅎㅎ

  2. 횡경막 상담연구소 2008.11.21 15:3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앗 너무 늦게 봐 버렸네요. ㅠㅠ

    • Teolex 2008.11.26 17:56 신고 address edit/delete

      뒤늦게 취소 하는 분들이 생기셔서 자리가 조금씩 비곤 합니다 참가신청 페이지 http://www.onoffmix.com/e/ANP/253#event
      를 참고해주세요^^

  3. 혹혹 2008.11.21 15:39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중,고등학생도 참가할 수 있겠죠? ;ㅂ;

    • Teolex 2008.11.26 17:57 신고 address edit/delete

      물론 참가 하실 수 있습니다 ^^
      http://www.onoffmix.com/e/ANP/253#event
      를 참고해주세요~


[ 기        사 ]
•  마이크로소프트 - P-camp & 대안언어축제 2008 개최 

•  미디어 다음 - 28일, 2박 3일간 P-camp & 대안언어축제 2008 개최 

•  연합뉴스 - 28일, 2박 3일간 P-camp & 대안언어축제 2008 개최 


[관련 사이트]
P-Camp - p-camp&대안언어축제 2008이 시작되었습니다

온오프믹스 - "대안언어축제와 P-camp 2008"
애자일 이야기 - 대안언어축제와 P-camp 연합행사 접수 시작
STEN - p-camp & 대안언어축제 2008 연합행사 
OK JSP -  대안언어축제 & P-camp
스프링노트 - P-Camp와 대안언어 축제 소개

아키텍트를 꿈꾸는 사람들 - 대안언어 축제가 곧 개최될꺼라네요
아키텍트를 꿈꾸는 사람들 - 소식 
프로그래밍 갤러리 - 대안언어축제와 P-camp 2008
• 조선닷컴(세미나/교육) - p-camp & 대안언어축제 2008
Tistory Blog - GomSun2, 생각, 혁석 - P-Camp와 대안언어 축제 소개
네이버 블로그 - 대안언어축제, P-Camp 2008
AllBlog - P-camp와 대안언어축제의 연합 행사에 참여하세요.
Zeropage - 대안언어축제&P-Camp 2008
egloos.com - P-camp와 대안언어축제의 연합행사에 참여하세요.
OSXDEV Forum - 대안언어축제 2008
미투데이 - 대안언어축제
bartelme design - 'p-camp와 대안언어축제 연합행사'
네이버 카페 - 대안언어 축제와 P-camp 등록이 시작되었네요 
GomSun2 - P-camp와 대안언어 축제 소개
ZeroPage - 대안언어축제 & P-camp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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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치즈떡볶이 킹왕짱 2008.11.21 15:21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미디어 다음에서 찾아들어왔습니다.
    뒤늦게 신청하고 싶은데 신청할 수 있을까요?

    • Teolex 2008.11.26 17:58 신고 address edit/delete

      뒤늦게 취소 하는 분들이 생기셔서 자리가 조금씩 비곤 합니다 참가신청 페이지에 대기자/참가자 명단에 반영된답니다^^ http://www.onoffmix.com/e/ANP/253#event
      를 참고해주세요~~

  2. 무플방지위원회 2008.11.21 15:56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재미있겠네요 ㅎㅎ 기대가 큽니다!

  3. 다빈치 2008.11.27 22:0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저 대신 참석 좀 해주세요..
    오랫동안 기다려온 행사인데 출근해야 해서 못가게 되서 너무 아쉽네요..ㅠㅠ




장소 : 서울 남산 유스호스텔






[ 공항에서 오는 길 ]

  •  인천공항에서 공항버스 605-1번을 타고 명동 정류장에서 하차.
     적십자사쪽으로 대로변 타고 이동, 적십자사앞 횡단보도 건너서 도보로 5분.
     명동행 공항버스는 오전5시 40부터 오후 10시 50분까지 운행.



[ 서울역에서 오는 길 ]

  • 서울역에서
    명동, 충무로행 버스(
    104번, 105번, 263번, 507번, 604번)를 타고 
    버스 정류장 충무로 입구에서 내리면
    명동쪽 방향으로 가다 왼쪽으로 걸어서 10분

    지하철3호선 충무로역에서 하차/
    4번 출구, 교통방송 및 소방 방재 센터 방향 

    지하철 4호선 명동역
    에서 하차/
    1번 출구 대한 적십자사 앞 횡단보도 건넘 골목길 직진

[ 지하철에서 오는 길 ]

  • 3,4 호선 충무로역 4번출구
    4번출구에서 100m 정도 직진, 아스토리아 호텔을 지나 중부세무서 있음.
    중부세무서 옆길로 100m 올라오면 소방방재본부를 오른편으로 왼쪽길에
    유스호스텔 이정표 따라가면 서울유스호스텔.
  • 4호선 명동역 10번 출구
    세종호텔 옆 아웃백 스테이크에서 도미노피자로 횡단보도 건넘.
    그 앞의 횡단보도에서 카센터쪽으로 다시 건널목을 건너면
    kiswel 건물이 있는 충무로역 방향으로 30m 앞 중부세무서 보임.
    중부세무서 옆길로 100m 올라오면 소방방재본부를 오른편으로 왼쪽길에
    유스호스텔 이정표 따라가면 서울유스호스텔.

 

번출구
104   263   507
0013   0211   7011
02
 
번출구
104   105   140   263   507   604
0013   0211   7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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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지는 폭풍같이 2008.11.21 15:18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혹시 셔틀버스는 운행 안 하나요?

    • PNA준비위원회 2008.11.22 02:51 신고 address edit/delete

      죄송합니다. 행사장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가 없다고 합니다 ^^;

  2. 상상 != 현실 2008.11.21 15:5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인천공항에서 오늘 길 까지 나와있으니 셔틀버스도 운행하지 않을까요?

  3. 자플관리위원회 2008.11.21 15:5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셔틀버스는 운행 안 하는 것 같네요


일시 : 2008년 11월 28일 금(1) ~ 11월 30일 일(12)
※ 프로그램 별 상세 설명은 "프로그램" 카테고리를 참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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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수철 2008.11.21 15:26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침은 안 주나요?

아이스 브레이킹 이란 

문자 그대로 얼음과 같이 차가운 행사장 분위기를 바꿔버리는 기법입니다. 

이번 아이스 브레이킹에서는 원 목적에 충실하며, 

더불어 프로젝트 계획에 응용 할 수 있는 '게임분석시트'도 만들어봅니다. 


  • 일시
    • 1차 : 28일 금요일 오후 4시 00분 ~ 오후 8시 00분
      ( 점심식사 1시간 제외, 총 3시간 )

    • 2차 : 29일 토요일 오후 3시 00분 ~ 오후 6시 00분 ( 3시간 )

  • 장소 : STA 중강당







  • six by six

      • 6x6=36의 칸에 각각 질문이 하나씩 적혀 있습니다.
      • 참가자는 주사위를 굴려 나온 칸에 적혀있는 질문에 답하면 됩니다.
      • 몇몇 칸에는 '테이블 이동'이라는 글이 적혀 있어서, 이 칸을 맞추게 되면 다른 테이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빙고
      • 안해본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한 게임!! 굳이 특별한 설명은 생략!



    게임 시장


      • 동전게임 - 축구, 야구, 판치기, 짤짤이, 왼쪽오른쪽 야바위 
      • 손게임 - 손바닥뒤집기, 뒤집기변형(4자리) , 엄지레슬링 , 제로 
      • 컴퓨터게임 -  크레용피직스 , 고물상자 , 알카노이드 , 타워디펜스 
      • 그룹게임 - 369 , 디비디비딥 , 탕수육/토마토, 무한도전 말거꾸로하기
      • 기타 - 책넘겨서 사람수세기 , 지우개따먹기/지우개레슬링 , 종이오목 , 야구게임 

    게임설명 더보기



    게임분석시트 ( 각자 만들어 보세요~)
      • ㅋㅋㅋ지수 - 각 게임의 재미도를 'ㅋ'의 갯수로 매기는 방식입니다.
      • ㄷㄷㄷ지수 - 각 게임의 난이도를 'ㄷ'의 갯수로 매기는 방식입니다.
      • 재미요소 - 참여자가 게임의 재미요소를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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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ㅋㅋ 2008.11.21 16:01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참여자들로 조를 편성하게 됩니다.

    각 조는 준비위원회가 준비한 일정에 따라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조편성은 행사 첫날 Ice breaking(링크) 시간에 편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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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아우어는 크게 아래의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자유프로젝트는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에 걸쳐 한번씩 두번이 진행됩니다.

    다시 말해, 3 시간 분량의 프로젝트 두 개를 진행합니다.

    프로젝트의 주제는 조원들이 상의하여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식 역시 조원들이 서로 상의하여 정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 날: [프로젝트 아워 1: 보드게임 만들기]
    모두들 첫번째 아이스브레이킹을 하면서 간단한 게임들을 분석해봤습니다.
    자 이제 그때 분석해봤던 게임요소 들을 사용할 기회가 왔습니다! 같은 조의 분들과 함께 톡톡튀는 아이디어들로 어떻게 보드게임을 만들것인가를 고민하며 재미있고 독창적인
    다른 사람들이 봤을때 "아하!" 나 "오!! 대단한데" 가 나올정도의 참신한 게임들을 만들어 봅시다~ +_+!! 

      두번째 날: [프로젝트 아워 2: 청소년을 위한 웹서비스]
    즐거운 두번째 프로젝트 아워시간 이 시간은 웹관련 청소년 컨텐츠를 만들어 보는 시간입니다. 왜 청소년을 위해야 하냐구요? (우움 이건 어딘가 모종의 협의가?! 쿨럭..) 저희가 이번 행사를 진행하면서 협찬을 거의 받지 못했었는데 청소년 온라인 학습생태계인 필통이 지원해줌으로써 청소년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해서 청소년들을 위해 쓸 수 있지 않겠냐는 의견에서 나왔습니다. 진행은 두번째날에 참여 하시는 분들을 추가해서 다시 조를 짜고 axure라는 프로토 타이핑 도구를 사용해 청소년을 위한 웹콘텐츠를 만들어 보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 일시
      • 1차 : 28일 금요일 오후 4시 00분 ~ 오후 8시 00분
        ( 점심식사 1시간 제외, 총 3시간 )

      • 2차 : 29일 토요일 오후 3시 00분 ~ 오후 6시 00분 ( 3시간 )

    • 장소 : 1차 - STA 중강당

                  2차 - STA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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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아우어는 크게 아래의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미디어 아트 이번 행사는
    참가자는 미디어 아트를 창작하는데 도움이 되는 창조적 도구를 사용해서

    (튜토리얼을 통해서 또는 이미 알고있는 지식을 동원하여) 각자 영상 및 소리 등을

    만들게 됩니다. 


    이러한 도구들을 사용하면 각각의 작업들을 움직임, 소리, 빛 등에 반응하도록 하여

    창작물과 주변환경이 서로 반응하는 관객 상호작용적 요소를 가질 수 있습니다.



    거기에 더하여 한 가지 작업의 출력(Output)이 다른 작업의 입력(Input)이 되기도 하는

    다양한 적용방식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결국 하고자 하는 것은, 

    코드로 뭔가 멋지거나 실험적인 영상과 소리 또는 상호작용 등을 만들어내고, 

    이를 서로 주고 받으며 리믹스 하는 것입니다 






  • 일시
    • 1차 : 28일 금요일 오후 4시 00분 ~ 오후 8시 00분
      ( 점심식사 1시간 제외, 총 3시간 )

    • 2차 : 29일 토요일 오후 3시 00분 ~ 오후 6시 00분 ( 3시간 )

  • 장소 : 1차 - STA 소강당

                    2차 - STA 중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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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튜토리얼은 

      • 실용성은 뛰어나지만 아직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비주류언어
      • 대중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주류언어와 그 프레임워크
      • 기타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대안적 언어
    를 배울 수 있는 시간입니다


    언어 튜토리얼은 총 3타임으로 크게 나위어서 진행 되며, 진행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1차 : 28일 금요일 오후 8시 00분 ~ 오후 10시 00분
    • 2차 : 29일 토요일 오전 9시 00분 ~ 오후 12시 00분
    • 3차 : 29일 토요일 오후 1시 00분 ~ 오후 23시 00분






     [ 언어 및 강사 ]


    Α. 일반 부분
    • Lisp - 장효영
    • Squeak Smalltalk -  박동희, 달룟
    • Haskell - 이동주
    • M - 김재우

    Β. 스크립트 부분
    • Ruby - 아샬

    Γ. 비주얼 프로그래밍 부분
    • eToy - 장윤재
    • Scratch - 최승준
    • VVVV - Tobi
    • Quartz Composer - 백진욱
    • Processing - 백진욱

    Δ. 툴, 프레임워크 부분
    • Flash - 김상수, 소원영
    • Flex - 이희덕, 소원영
    • Silverlight - 황리건
    • Rails - 김석준






     [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


    Γ. 비주얼 프로그래밍 부분
    • Scratch - http://scratch.mit.edu 
    • VVVV - http://vvvv.org 
    • Processing - http://www.processing.org 

    Δ. 툴, 프레임워크 부분
    • Silverlight - http://silverlight.net/GetSta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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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나군 2008.11.21 15:32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언어 하나당 1,2,3차가 각각 있는 방식인가요?
      저 같은 경우는 여러개의 언어를 배우고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 PNA준비위원회 2008.11.22 02:56 신고 address edit/delete

        각각의 언어들이 언어튜토리얼 1~3차에 걸쳐서 1번씩 열리게 됩니다.(특수한 경우도 있긴 합니다만..)
        행사당일, 상세한 언어별 배정표를 참고 하셔서 원하시는 언어에 최대한 많이 참가하시면 됩니다^^

    2. 멸망한 기부팀 유령 2008.11.21 15:44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VVVV - Tobi 는 외국인인가요? 외국인이면 통역이 제공되겠죠?

    3. bizarre 2008.11.25 12:44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flash / flex 쪽 소원형 -> 소원영 으로 고쳐주세요. 구글 사이트에서 계속 고쳤는데도 그걸 안 고치시고 또 가져가셨네요.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 POD 2008.11.27 16:41 신고 address edit/delete

        죄송합니다. 이제야 고쳤네요 ^^;

    

     일반 튜토리얼은 현재 IT업계의 표면으로 부상하고 있는 여러 이야기들을 전해들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튜토리얼 참여자들은 현 IT업계를 대표하고 있는 선지지(先知者)들의 견해를 통해, 업계의 동향과 발전 방향에 관한 이야기들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일반 튜토리얼에는 다음 세 개의 세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 여유(Slack)의 법칙과 피플웨어 ]


      • 일시 : 28일 금요일 오후 8시 00분 ~ 오후 10시 00분
      • 장소 : STA 소강당
      • 발표 : 류한석, 블로그 피플웨어(peopleware.kr), IT경력 16년차
      • 개요 : Tom DeMarco(서적 Peopleware, Slack의 저자)가 주장한 '여유의 법칙(도대체 왜 여유가 필요한가?)'의 실증적인 내용그리고 피플웨어의 핵심 주제인 권한위임과 올바른 리더십 및 매니지먼트에 대해 사례를 통해 살펴봅니다그간 강사가 실제 프로젝트 수행 및 PM 강의를 하면서 파악한 프로젝트에서의 애로사항과 해결방안에 대해 공유하고교육 참가자들과 이에 대해 상호작용을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Software Testing Adventure(소프트웨어 테스팅 보물지도) ]


      • 일시 : 29일 토요일 오전 10시 00분 ~ 오후 12시 00분
      • 장소 : STA 중강당
      • 발표 : 권원일(STEN/STA 대표)
      • 개요 : 보물지도를 통하여 테스팅의 전반적인 흐름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합니다. 개발자 및 테스팅 입문자에게는 정말 보물과 같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추가적으로 IT 분야의 전문가로서 "개인 성숙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집단지성 토론 + 발표)
        또한 IT 관련 분야의 전문가로서 어느정도의 SW 테스팅 관련 지식을 갖춰야할지에 대해 토론해 보고자 합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


      • 일시 : 29일 토요일 오후 1시 00분 ~ 오후 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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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TS(Local Exchange Trading System : 지역화폐) 방법을 이용하여

    본 행사의 중요 취지 중 하나인 
    소통의 시간(COMMUNITY TRADING - AT ITs BEST)을 갖습니다.


    지역화폐란,

    한 지역 내에서 소통되는 화폐를 가지고 물품을 거래하는 지역경제체계

    의미합니다.(지역통화에 대한 추가정보)

    그 지역 내에서 정한 것이라면 어느 것이든 화폐로 사용할 수 있으며

    물품 역시 지역 내에서 정한 것이라면 어느 것이든 거래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보와 경험, 인맥 등이 거래의 대상이 될 수 있으며

    동시에 서로가 가진 정보와 경험등이 화폐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일시 : 29일 토요일 저녁 7시 00분 ~ 10시 00분 까지
    • 장소 : STA 대강당, STA 중강당
    • 진행 : 김창준 (에자일 컨설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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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횡경막 상담연구소 2008.11.21 15:49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제가 알고 있는 대안사회의 지역화폐( http://www.enviroasia.info/method/method_detail.php3/J04010803K )와 같은 건가요? 이걸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ㅎㅎ

      • PNA준비위원회 2008.11.22 02:58 신고 address edit/delete

        함께 참여해 보시면 그 궁금증이 확~ 풀릴겁니다 ^^
        지속적인 관심 감사합니다 ^^

      • 김기웅(Kay Kim) 2008.12.01 00:20 신고 address edit/delete

        예, 맞습니다. 주로 정보나 서비스를 교환했습니다. (예: '자기 책 쓰기' 혹은 '안마')

        행사장에서 Energy라고 하셨는데, Exchange와 혼동하셨거나, 약간의 house rule을 적용하시면서 그 정을 강화하기 위해서 Energy라고 하신게 아닐까 싶습니다.

    2. 황선아 2008.11.28 14:26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Exchange 가 아니라 Energy 래요

    3. 세레 2008.12.01 23:54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도 Energy라고 행사장에서 들은 것 같은데, 어느 분 말씀이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10대를 위한 공간  ○필통○의 후원을 받아

    행사 둘째날 저녁때 간단한 다과를 준비 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친 후 진행되는 행사이오니

    참여하신 분들과 마음 편히 이야기를 나누시면서

    참여한 모든 분들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 되세요 ^-^*


    • 일정 : 29일 토요일 LETs 직후 ~ 오후 10시 00분 까지
    • 장소 : STA 대강당, STA 중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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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분데이즈 2008.11.21 16:02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밤 10시 이후면 살 찌겠네요 ㅠㅠ


    'Project Hour' 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에 관한 것들을 공유합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중에 나왔던 아이디어나 프로세스 및 방법,

    2차례 진행한 프로젝트들의 성공 및 실패 원인들을 분석해서

    공유
    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견을 효과적으로 공유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

    틱택톡 방식을 사용합니다 ^^

    • 일시 : 30일 일요일 오전 9:00 ~ 10:30 (1시간 반)
    • 장소 : STA 대강당, STA 중강당 






    [ 틱택톡이란?? ]


    다른팀을 방문하고, 다른팀에게서 방문객을 받는 여행입니다.

    보이지 않았던 자신의 팀 프로젝트의 자랑스러운 점을 발견할 수 있으며

    다른팀의 프로젝트를 체험한 후 긍정적인 충격
    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팀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를 설명해주시고

    다른팀의 프로젝트를 체험해 보면서 서로의 의견과 경험을 교환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의 교류와 자연스러운 인맥 형성을 기대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유 방식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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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      시 : 11월 30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12시 00분 까지 
    • 진행시간 : 1.5시간 (90분)
    • 목      적 : 대안언어축제를 통해 경험한 사건들을 돌이켜 봄으로써
                       행사기간동안 무엇을 했고 어떻게 했었는가에 대해 정리해보고
                       자신의 활동분야에 적용하거나 그 밖에
                       구체적인 행동을 취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 장     소 : STA 대강당, STA 중강당
    • 진     행 : 나부군 


      진행 순서
    1. 사진 동영상 관람
      • 행사 기간동안 찍사들이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편집하여
        그 동안 어떤 일들이 있었고 어떤 사람들이 참여했었는지
        한번 더 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2. 체크인 (나는 무슨 동물일까?)

    3. 가장 재밌었던 사건
      • 행사기간동안 제일 인상에 남는
        재미있었던 순간에 대해 나누는 시간입니다.
    4. 내가 가장 많이 학습했던 순간 / 유레카!! 의 순간

    5. 나에게 칭찬하기

    6. 돌아가서 나는 이런 것을 할테야!

    7. 내가 가장 고마웠던 사람/사건 (사연 엽서 형식)
      • 행사기간중에 자신을 도와주고 잘 대해준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하면서 서로간에 더욱 두터운
        인연의 끈을 맺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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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Q

      • 2박3일동안 유스호스텔에서 숙박을 하는 것인지요.
        • 네! 맞습니다 2박3일 동안 서울유스호스텔에서 숙박을 합니다^^
        • 참가비에는 2박3일 숙박과 식사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자원봉사자의 경우 어떻게 참여해여되는 지 궁금합니다.
        • 자봉은 크게 행사 전에 자봉과 행사 당일 자봉으로 나뉩니다
        • 행사 전 자봉은 주 1회씩 모여 행사에 필요한 것들을 준비합니다.
        • 행사 당일에는 행사 진행을 돕습니다.


      • 학생 분류기준에 대학생&휴학생만 있던데, 고등학생도 가능한가요?
        • 고등학생까지 포함입니다^^


      • 학생 할인을 받으려만 학생 쪽에 등록해야 하나요? 
        처음 신청할 땐 학생 분류가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개발자 쪽에 신청해서 이제 참석자 명단으로 올라갔는데,
        다시 취소하면 학생 쪽 대기자가 되어버리는데요.

        • 아닙니다. 직종란에 학생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 대학원생입니다. 저도 처음 신청할 때 학생 분류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개발자쪽에 리서치라는 직종으로 신청한 것 같은데 정확한 기억인지는 모르겠네요.
        바로 10만원 입금은 했습니다. 오랫만에 와보니 현재 학생쪽 참석자로 되어 있는데 다시 개발자 쪽 대기자로 가야하나요?

        • 아닙니다. 일단 학생쪽으로 하시면 추후 처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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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돈이없어 2008.11.21 15:57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노트북은 각자 들고가야하나요?

      • PNA준비위원회 2008.11.22 03:02 신고 address edit/delete

        추가비용 없이 참가자 120명의 노트북을 모두 지원해드릴 방도를 찾지 못했습니다.ㅜ_ㅡ
        노트북을 가져 오신다면, 행사기간 3일동안 내내 유용하게 쓰이실 거라 생각됩니다 ^^

    2. 자봉 2008.11.21 16:0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자원봉사자는 언제 모집하나요?

      • PNA준비위원회 2008.11.22 03:08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번 PNA2008 행사의 자원봉사자 모집은 이미 마감되었습니다. 다음번 행사에서라도 많은 도움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3. 마로 2008.11.26 16:49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전체 참석한다 말씀드렸는데... 금요일 저녁시간때쯤 참여가 가능할 듯 싶습니다. 조편성이나 이런거 참석 못할 듯 한데... 어떻게 해야하는 지요? 그리고 주차지원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4. 권영준 2008.11.28 10:39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토/일 참가자인데요, 갑자기 주차 문제가 궁금해 지네요. 남산 유스호스텔.. 주차공간 좀 된다고 알고 있는데, 차 가져가도 되나요???

    
    [ 등록 기간 ]
    
    (참가등록 기간) 2008년 10월 1일(수) ~ 10월 24일(금)
    (추가등록 기간) 2009년 11월 3일(월) ~ 11월  7일(금)

    [ 신청방법 ]

    • 참여등록신청페이지 상에서 온라인 등록 
    • 참여등록신청페이지 http://www.onoffmix.com/e/ANP/253
    • 참가신청서 작성 후 참가비 송부

    [  참 가 비  ]

    • 사전등록
       전체참여 : 10만원 (학생 : 6만원) (금토일 참여)
       부분참여 : 7만 5천원 (학생 : 4만원 5천원) (토일 참여)

    • 현장 등록
       전체참여 : 15만원 (학생 : 9만원)
       부분참여 : 10만원 (학생 : 6만원)

    • 학생기준: 대학생 및 휴학생 (대학원생은 학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납부 방법 ]

    • 세미나 참가신청 후 참가비 계좌이체
    • 계좌 번호 :기업은행 054-075842-01-014 (예금주 : P-CAMP)

    [ 문      의 ]

     Phone  010-6878-9872  (담당자: 송수생)
     E-mail  2008festival-planner@googlegroups.com
     Home page  http://altlang.com/pna/



    [ 추가 정보 ]

    • 정원 : 121명 (전체 120명 등록,14명 대기
    • 여성 : 24명 (23명 참석, 0명 대기)
    • 남성(개발자) : 59명 (59명 참석, 9명 대기)
    • 남성(학생) : 25명 (25명 참석, 5명 대기)
    • 남성(비개발자) : 13명 (13명 참석, 0명 대기)
    • 입금내용은 http://altlang.com/anp/ 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방법]

    • 선착순 신청을 우선으로 하고 입금은 신청후 일안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행사 비용관련 문제로 어려움이있어서 2일안으로 입금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신청후 2일 안으로 입금확인이 되지 않으신 분들은 신청 명단에서 제외될 수 있으    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자기소개에 전화번호를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 비개발자는 IT종사자들 중에서 개발자가 아닌 모든 분들을 포함합니다.
        (테스트/관리/기획/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분들과 함께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개발자수를 제한하였습니다.


    [ 환불 관련 ]

    • 변경) 환불 신청은 10월 27일(수)까지 받습니다.
        27일 이후 환불 신청은 행사진행시 여러가지 불편한 상황을 빚을 수 있어
        환불해드리지 않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27일 이전에 환불을 요청하시는 분들께서는 환불요청서를 작성하실 때
       메일주소를 꼭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공지 메일을 보낼때 못받으실수 있습니다.
    • 현재 학생관련 해서 수정을 하였습니다. 혼란스럽게 해서 죄송합니다.
       학생쪽에 등록되신분들은 삭제후 다시 등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개발자쪽에 등록하신분들도 학생쪽으로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 학생분들은 개발자,디자인,기획,테스터 등등 입력해주시기바랍니다. 
       (예: 학생/개발,학생/디자인 등등 이렇게 수정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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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언문

    "대안 언어 축제" 내용과 형식이라는  가지 측면에서  의미를 찾아볼  있다.

    대안 언어가 내용이라면 축제는 형식이다하지만  양자는 완전히 분리된 것이 아니고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

    대안 언어

    우리가 쓰는 "언어"라는 단어는 포괄적이다프로그래밍 언어일수도 있고프레임워크일수도 있으며우리가 서로 대화하고 사고하는 방식일수도 있다.

     대안 언어인가.

    우리가 쓰는 언어가 우리 세상의 한계이기 때문에 대안언어는 우리 세상의 지평을 넓혀   있다우리는 단일어(Lingua Franca)보다 다양어를 통해  많은 배움을 얻는다.

    여기서 "대안"이라는 말은 "어떤 안을 대신하는 다른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단일한 방법과 정답으로 강요당해왔던 문제 상황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있게 우리의 눈을 뜨게 해준다면 바로 "대안 언어"   있다.

    사실 "대안"이라는 말에는 주류에서 제외된 소수의 나약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하지만 우리는 C Java 같은 주류 언어도 축제의 장에 포함시키고 싶다(일례로 2006 축제에는 Java 튜터리얼이 포함되어 있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언어"   우리 취지에 부합할지도 모른다(하지만 우리는 대안이라는  자체의 건강한 느낌을 전달하고 싶었다). 대안이라는 표현에서 비주류라는 어감보다는 다양성이라는 함의를 취하려 한다.

    축제

    통상적으로 국내 IT 컨퍼런스들은 소위 해외에서 트렌디하게 여겨지는 기술을 다루려고 노력한다근래의 해외 컨퍼런스를 경험해본 사람들이 국내에 와서 소개하는 것은 특정 기술들이다하지만 컨퍼런스에서 벌어지는 사회적 인터랙션과  맥락은 전혀 조명을 받지 못하고 있다.

    국내 컨퍼런스가 발전하려면 컨퍼런스 문화가 발전해야 한다새로운 기술을 소개하는것도  나름의 가치가 있겠으나세계적인 컨퍼런스를 관찰해 보면 "컨퍼런스 문화" "특정기술의 전달"보다  중요함을   있다.

    국내에서 열리는 대규모 IT 컨퍼런스들을 보자참석자 수만 해도 수천명을 넘는다하지만 매년  변화없이 단방향 강의로만 이루어지고 있다여러사람이 모여 관심있는 주제에대해 토론한다는 컨퍼런스의 원의가 무색하다.

    컨퍼런스가 바뀌는 것이  중요한가사람들에게 회자되기 때문이다사람들이 사람들을 만나는 곳이기 때문이다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단초가 되기 때문이다우리는국내의 컨퍼런스 문화를 바꾸는 것이 국가의 IT 산업 문화를 바꾸는 지렛대 역할을 한다고 믿는다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일을 하는가어떤 식으로 협력하는가를 바꿀  있기 때문이다변화는 위에서 오지 않고밑에서부터 온다 중심은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이다.

    우리는 컨퍼런스라는 단어가 주는 획일적이고 통념적인 굴레를 벗어버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축제라는 비교적 낯선 단어를 선택했다컨퍼런스가 성당이라면 축제는 시장이다축제는 성당까지도 포함할  있는 다양성 때문에  강력할  있다축제는 확장보다 확산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건강할  있다.

    축제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아주 새롭고 획기적인 "컨퍼런스" 경험하게  것이다이를 통해 사람들은 서로 네트워크를 구성하게  것이고 새로운 모임들이 탄생할 것이다.

    대안 언어 축제

    대안 언어가 내용과 기능이라면 축제는 형식이다사실은 축제라는 형식조차도 대안 언어의 테두리에 포함된다축제는 우리가 "말하는새로운 방식이기 때문이다.

    대안 언어와 축제를 한자리에 모은다여기에서 다양성네트워크학습놀이라는 우리의 가치가 나온다.

    우리는 대안 언어 축제를 통해 새로운 경험과 새로운 IT 문화의 단초를 찾고 싶다무엇보다도 재미있는 경험을 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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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안 언어 축제가 2005 8 20, 21 1 2일에 걸쳐 비발디파크(링크)에서 열립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아침부터 밤까지 좁은 파티션에 갖혀 매일 보는 그저 그런 언어그저 그런 프레임워크그저 그런 일감에 창의력이 고갈되고 학습 의욕은 사라져가고 몸과 마음이지쳐가고 있으신가요?

    자연이 묻어나는  트인 공간에서 새로운 언어새로운 프레임워크새로운 사람과 함께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예전의 열정을 되찾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그냥 단순히 재미있는 지적 경험을 찾고 계신가요?

    대안 언어 축제는 개발자들이 모여평소 자신이 주업무시 사용하지 않았던 "언어"들을 접하고 함께 즐기고 노는 자리입니다 언어는 프로그래밍 언어일수도 있고 프레임워크일수도 있고새로운 프로그래밍 방식일수도 있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함께 프로그래밍 하고 서로 대화하고 같이 배우면서 다채롭고 입체적인 스케쥴을 통해 교육적  오락적 경험을 하게  것입니다.

    자격 제한은 없습니다내가 가진 것을 남에게 강요하기 이전에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배울 준비가 되어 있는 열린 사람이라면 충분합니다대안 언어 축제에서 어느 언어가 최고인가 하는 종교적 논쟁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가자들은 1 2일간 숙식을 제공 받으며 소프트웨어 진흥원의 지원으로 최소한의 참가비만을 내고 즐길  있습니다.

    무엇을 얻을  있나?

    • 새로운 언어에 대한 경험
    • 코딩 기술
    •  친구들커뮤니티
    • 즐거움
    • 열정
    • 자신의 일에 대한 새로운 통찰
    • 기타 등등

    축제 기간 중에 있을 다양한 형태의 활동

    • 놀이로서의 프로그래밍
    • BoF (같은 무리끼리 만나서 자유로이 이야기하기)
    • 발표
    • 토론
    • 튜토리얼
    • 프로그래밍 컨테스트
    • 집단 문제 해결
    •  프로그래밍 (이종 언어간동종 언어간)
    • 같이 아이스크림 먹으며 대화하기
    • 원하는 사람끼리 야외에서복도에서 둘러앉아 토의하고 컴퓨터로 실험하기
    • 기타 등등

      자세한 내용은 대안언어축제선언문 참고하세요발표나 토론을 하고 싶은 분은 미리 초록을 제출하셔야 합니다(현장에서 발의해서 하는 시간도 있긴 합니다만). 초록가이드라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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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

    1. 안내
    2. 여러번 풀기
    3. 명언
    4. 용어소개
    5. 문제
      1. Basic
      2. Intermediate
      3. Advanced

    안내

    공통문제집합의 문제들은 모두 다양한 접근법으로   있으며 특정 언어구현에 유리하거나 불리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선정했습니다또한 알고리즘적 복잡성도 높지 않으면서재미있게   있도록 설계된 문제들입니다문제를 절대로 시시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 예를 들어구구단을 Ruby에서 C언어처럼 구현하지 말고구구단의 Ruby 구현은 뭘까고민해 보세요.

     언어로 아래 문제를  때에는   있으면  언어에서 가장 전통적인 방식으로해당 언어의 패러다임이 묻어나오는 방식으로 풀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략 Basic Intermediate까지의 문제를  언어에서 모두 풀어보면  언어의 대략적인 감을 얻을  있게 설계했습니다또한 여러 언어에 걸쳐서 공통문제집합을 모두 풀어보면 언어에 대한그리고 여러 언어 사이의 깊은 통찰을 얻을  있습니다.

    공통문제집합을 이용해서 언어를 학습할 수도 있습니다우선 문제 하나를 고르고  문제를   있을 정도의 지식을 쌓습니다그러면서 문제를 풀어봅니다이렇게 지식을 조금 쌓고 문제를 하나  풀고 하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이전에 풀었던 문제의   자연스럽고 우아한 풀이를 뒤늦게 깨닫게 되기도 하는데 때에는 다시 되돌아가서 아까 작성한 코드를  개선하도록 합니다같은 문제를 같은 언어로 여러번 풀어보면  언어에 대한 지식이 깊어 집니다 그러는 와중에 다른 언어로 아주 아름답게   있는 착상이떠오르기도 합니다이럴  언어와 언어가 상교하는 경험을 하는 겁니다.

     언어를 남에게 가르칠 때에도 아래의 문제들을 가장  언어스럽게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목표로 해서 가르치면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으로 가르칠  있습니다.

    대안언어축제 기간 중에 Basic 풀고 해당 언어를 학습했다고 넘어간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반면 서너 개의 언어로 I까지 시도해  분들도 계십니다후자의 경우에 얻는 통찰이 큽니다축제 기간은 끝났지만 각자 짬짬이 새로 익힌 언어로 I와 A를 모두 풀어보시면 그 언어를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회사 동료나 학교 친구들과 함께 이 문제집합을 이용해서 언어교환 해보세요 -- 그냥 컴퓨터 앞에  사람이 앉아서 가르치마  배워라 하는 막막한 상황보다 훨씬 나을 겁니다.

    여러번 풀기

    아래글은 김창준이 세미나위키에 썼던 글을 인용합니다.

    이런 문제를 여러번   언어와 접근법이라는 두가지 축에서 생각해보면 유용합니다.

                같다

                  |

            1   |   3

                |

         -------+----------       언어

    같다          |        다르다

             2   |   4

                |

                다르다 

             접근법

    1 영역은 똑같은 언어에똑같은 접근법으로 다시 해보는 것입니다정말 아주 똑같이 여러번 해볼 수도 있고(이때  걸리는 시간을 계속 줄일수도 있고), 계속 조금씩 정제해 나가면서 조금  세련되게  수도 있습니다.

    2번은 같은 언어를 쓰되 다른 접근법으로 반복하는 겁니다다른 방법이 없을  같지만 생각해 보면 아주 많습니다.

    3번은 같은 접근법으로 다른 언어에서 시도해 보는 겁니다일종의 직역이 되겠죠직역을 해봤으면그다음에는 조금씩  언어의 특성을 살리게 하면서 반복해도 좋습니다(4번으로 넘어가는 것이죠).

    4번은 언어도 바꾸고 접근법도 바꾸는 것입니다어떤 문제에 대해 바로 4번으로 뛰어들기는 쉽지 않습니다처음 1 그다음 2번이나 3번을 거쳐서 4번으로 들어가는 것이 좋을 같습니다.

    1번을   해본 뒤에 2번을 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새로운 접근법이 나오지 않을 경우가 있습니다그럴때에는 3번을 시도해 보면 도움이  때가 있습니다하지만 1번을 반복하다보면 어떻게든 새로운 접근법이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문제가 무의식에 깔리게 되고내가 다른 활동을 하면서 들어오는 입력자료들이 계속  문제와 링크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접근법"이라고 하는 것은 특정 알고리즘일수도 있고디자인일수도 있고, TDD 수학적접근법일 수도 있고기존 언어 위에서 문제 영역의 언어를 정의하는  아주 다양하다는 것을 염두에 두면 좋겠습니다.

    http://xper.org/wiki/xp/DoItAgainToLearn  참고하세요.

    명언

    "We can all benefit by doing occasional 'toy' programs, when artificial restrictions are set up, so that we are forced to push our abilities to the limit." Donald Knuth, Computer Programming as an Art, 1974 ACM Turing Award Lecture

    Even fairly good students, when they have obtained the solution of the problem and written down neatly the argument, shut their books and look for something else. Doing so, they miss an important and instructive phase of the work. ... A good teacher should understand and impress on his students the view that no problem whatever is completely exhausted. --George Polya

    In my own experience of designing difficult algorithms, I find a certain technique most helpfult in expanding my own capabilities. After solving a challenging problem, I solve it again from scratch, retracing only the insight of the earlier solution. I repeat this until the solution is as clear and direct as I can hope for. Then I look for a general rule for attacking similar problems, that would have led me to approach the given problem in the most efficient way the first time. Often, such a rule is of permanent value. ...... The rules of Fortran can be learned within a few hours; the associated paradigms take much longer, both to learn and to unlearn. --Robert W. Floyd

    용어소개

    레벨은  세가지로 Basic, Intermediate, Advanced 있고표기시 B/I/A  하나를 사용. B 해당 언어 튜터리얼을 들은 사람이 10 이내에   있는 문제. I 30 이내. A1시간 이내. 1시간을 넘게 걸릴만한 문제는 되도록 제외.

    목차에서 "변주"  문제를  풀고    목마른 사람들을 위한 것으로유사하지만 조금 다른 변형된 문제로 문제의 기본 레벨과는 관련이 없다(하지만 여전히 1시간은 넘지않게).

    모든 문제의 입출력은 해당 언어에서 가장 유리한 방식( 포맷)으로 선택할  있다예를 들어표준입출력 대신함수의 인자를 입력값으로 하고 함수의 반환값을 출력값으로 해도 된다.

    발표자분들이 사전에 문제를 풀어보신다면 Basic Intermediate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다특히 Basic  풀어보아서 튜터리얼을 들은 참가자들이 Basic 문제를   있을 정도가 되게 목표 수준을 맞추어야 한다.

    문제

    Basic

    Intermediate

    Advanced

     
     
     
     
     
     
     

    이번행사에서는 스티커와 언어교환 시간을 통해 활발한 언어교환이 이루어질  있도록 하였습니다.

    자봉분중에서 목록을 갖고 계시던 분이 있던데이곳에 반영하면 좋겠습니다그리고 데이터로 Graph그린 것도  보고 싶습니다박지인님께서 그려주신다고 하셨던 . --yong27 2006-09-04 01:56:00

    • 마지막에 데이타를 취합해 그려주는 것이 아니고 축제 기간 내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었습니다인터넷 주소를 모르셨던  합니다. --김창준

    발표자를 제외한 언어 교환 그래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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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안언어축제,

    대안언어축제는 올해 9월 1일부터 3일까지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열렸다. 대안언어 축제란 대안 (alternative; 다른 방도, 대신의)과 언어(language; 프로그래밍 언어)의 뜻대로 개발자 혹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배우는 학생들이 주로 쓰는 프로그램 언어를 대신하여 다른 언어를 두루 접해보자는 취지에서 소프트웨어 진흥원의 주관 하에 열리게 되었다.  
     

    참가자가 도착했을 때, 자봉이 참가자 접수를 하는 장면.


    (노란 색 티 : 자원봉사자, 소라 색 티 : 참가자, 연두색 티 : 발표자)  

    200여명의 열정.

    참가자 170여명과 30여명의 자봉단과 발표자를 포함하여 모두 200여명의 개발자 & 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었다.

    자봉들의 준비에 의해 정해져 있는 시간표로 진행이 되었는데, 각종 이벤트와 병렬식 튜토리얼, 그리고 언어교환시간, BOF, OST 등 여러 행사들이 있었다. 이번 대안언어축제는 참여자들 간의 ‘언어 교환’과 ‘대화’를 주된 목표로 하였기 때문에 이름표에 빙고 칸에 언어 스티커를 붙여서 ‘빙고’를 완성하는 이벤트가 그 목표를 달성하기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스티커를 모으는 재미 때문에 서로 언어를 배우고 가르치기 위해서 밤낮 가리지 않고 공부하는 참여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큰 홀에서 참가자들이 같은 팀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자봉들이 프론트에서 간단한 회의를 하고 있다.  

    Tutorial 진행 하기.

    tutorial 1 Ruby Haskell Mathematical
    tutorial 2 Lisp smalltalk objective- C 임베디드 실습
    tutorial 3 Ruby smalltalk Java J Rails
    tutorial 4 Lisp Io F# Curl
     

    위와 같은 병렬 섹션의 시간표로 언어를 발표하게 되었다. tutorial1과 2는 첫째 날인 금요일에, 그리고 tutorial 3과 4는 둘째 날인 토요일에 진행되었다.

    참여자가 인기 섹션에 몰릴까봐 많이 걱정을 했었는데 다행히 몇 개 섹션을 제외하고는 적절한 인원 분배가 되었다. 물론, 인기 언어의 섹션은 다른 시간에 여러 번 강의한 결과 덕분일지도 모른다. 모든 섹션 세미나 룸에서는 발표자들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 앞에 그 강의를 듣는 참가자들은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는 호기심과 설렘으로 강의실에 열기가 북돋아 졌었다. 그리고 이번 대안언어축제는 같이 문제를 푸는 등의 의미인, ‘짝 프로그램 (pair programing)을 장려하는 분위기 여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섹션도 듣고 문제도 푸는 등 참가자 간의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었다.



     

     

    발표자가 세미나 룸에서 발표하고 있다. 소라 색 티를 입은 참가자는 발표를 열심히 듣고 있다.  

    OST/BOF

    OST는 참가자들이 돌아다니면서 자유롭게 특정 주제의 이야기에 참가할 수 있는 오픈된 시간이다. 참가자들은 벽 한 구석에 붙어있는 OST 알림 게시판을 보면서 관심있는 주제를 찾아 이야기에 참가할 수 있다. 원하는 주제가 없다면, 자신이 직접 OST 게시판에 메모를 적어 하나의 이야기 테이블을 만들 수도 있다. 마치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파는 것 같이 말이다. OST 도중에 ‘어떠한 언어를 배우고 싶다’ ‘애플 사용자 모임’ 등의 전문적인 곳도 있었는데 반면, ‘좋은 아빠 엄마 되는 방법’, ‘연애에 대해서’처럼 재미있는 주제의 공간도 마련되어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여성 개발자 모임’이라는 곳도 있어서 여성들이 한 테이블에 빽빽하게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BOF는 OST와 유사하지만 OST보다 미리 어느 누군가가 주제와 내용에 대해서 공부해 온다는 점에서 약간 다르다.


    각 자기들의 관심을 공유하여 OST가 진행되고 있다.  

    언어교환


    언어 교환에 성공하기 위해 ‘공통 문제집합’의 문제를 풀어 자봉에게 보인 후 스티커를 받아가려고 참가자들이 프론트에 몰려있다.  
     
     

    이벤트  


    빙고에 완성한 한 참여자가 호루라기를 불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빙고를 완성한 10명의 참가자들은 소정의 상품을 받았다.  


    셋째 날 ‘너라면 어떻게 하겠니?’  

    다음 대안언어축제를 기약하며..

    2박 3일 이라는 시간 동안 발표자, 자봉, 참가자가 서로 다른 티를 입고 다른 역할을 맡았지만 그들은 같은 마음으로 이 축제를 즐겼을 것이다.

    어쩌면 대안언어 ‘세미나’또는 ‘컨퍼런스’라는 이름보다 대안언어 ‘축제’라는 이름이 붙어있고, 또한 어울리는 이유도 그 때문일지도 모른다.  

    우린 하나의 축제를 회고하면서, 다음의 축제의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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