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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1
    Process,Project,Product&People == P-camp !!!
  2. 2008.11.21
    10/10(수) 두번째 P-camp 가 열립니다. (사전 공지)
  3. 2008.11.21
    P-camp 세번째 만남의 본행사 사진이 나왔습니다.
  4. 2008.11.21
    P-camp 세번째 만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네요.
  5. 2008.11.21
    P-camp 세번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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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mp logo Image


P-camp의 열린 모임에 참여하세요.


IT 개발환경에는 개발외에도 특정 프로세스, 관리기법, 품질 및 방법론 등의 구성요소들이 있습니다. IT종사자라면, 좋던 싫던 그러한 환경 안에서 자신의 업을 꾸려가야합니다. 이러한 우리가 몸담은 환경을 바람직하고 즐겁게 만들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 P-camp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무엇인가 이야기할 것이 있다면, P-camp의 열린 토론에 참여하세요. 그곳에서, IT프로세스 개선 전문가, 품질 및 테스트 전문가, 애자일 프로세스 전문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우리들이 가야할 올바른 방향의 키잡이가 되어 주세요.



P-camp란 무엇인가요?


P-camp는, 같은 가치를 추구하지만 상호 이질적인 도메인들간에, 커뮤니케이션 통로를 확대하자는 목표로 준비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우리의 IT개발 환경이 개선되는 바램이 있습니다.

P-camp를 위하여, CMMI포럼 (프로세스 개선자 모임), STEN (테스트 엔지니어 네트워크), XPer (eXtreme Programming 사용자 모임) 그리고 스마트플레이스 (IT팀블로그)가 손을 잡았습니다. 

P-camp 첫번째 만남은, 2007년 7월 7일 도곡역 IBM 온디멘드 홀에서 열렸으며,
P-camp 두번째 만남은, 2007년 10월 10일 ASTA 컨퍼런스를 통해 열렸습니다.
P-camp 세번째 만남은, 2008년 6월 11일 itSMF코리아의 지원을 통해 열렸습니다.

P-camp는 열린 커뮤니티를 추구합니다. 함께 손잡을 모임이나 힘을 함께할 개인은 언제라도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P-CAMP조직도


P-camp에는 누가 참여하죠?


요사이, Barcamp in Seoul이나 대안언어축제와 같은 참여자 중심의 열린 모임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그리고, 모임의 내용이 개발자 편으로 많이 치우치고 있습니다. 

P-camp는 '
프로세스 개선자', '애자일 방법론자', '프로젝트 관리자' 및 '품질/테스트 담당자'와 '고급 엔지니어
'를 참여 대상으로 합니다. P-camp는 IT분야에 종사하는 모든 직종의 사람들을 위하는 열린모임이랍니다.

하지만, 굳이 해당 분야 종사자에 전문가일 필요는 없습니다. 각종 '튜토리얼'을 통해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열린 토론'을 통해 지혜를 나눌 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모든 분들이 P-camp의 참여 대상입니다.




P-camp는 언제 열리나요?


다른 여타의 컨퍼런스나 행사는, 매년 또는 매달마다의 행사 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P-camp는 정해진 개최일이 없습니다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필요에 따라서 정해진 방법 없이 열리게 됩니다. 

물론, 필요와 요청이 생겼다고하여 무조건 개최되지는 않습니다. 후원과 기부등을 통하여, 개최할 여건이 준비되면 P-camp의 취지에 따라 상황에 적절한 방식으로 열리게 됩니다.

이에 따라, P-camp 첫번째 만남은 2007년 7월 7일에 IBM의 행사장 지원으로 열리게 되었으며 P-camp 두번째 만남은 2007년 10월 10일에 ASTA의 행사 지원으로 열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P-camp 세번째 만남은 2008년 6월 11일에 itSMF코리아의 행사 지원으로 열릴 수 있었습니다.

 


P-camp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P-camp는 "열린 토론"을 중심으로 한 행사 진행을 추구합니다. P-camp 첫번째 만남에서는 ‘오픈 스페이스’ 를 통하여 토론을 진행(진행:Xper)하였으며, P-camp 두번째 만남에서는 "난상토론"를 통하여 토론을 진행(진행:스마트플레이스)하였습니다. 그리고, P-camp 세번째 만남에서는 "월드카페" 토론 방식을 통하여 본행사가 진행(진행:
Xper)되었습니다.

아래의 설명과, 참고 사진을 보면 더 이해하기가 쉽겠네요.



'오픈 스페이스'란?, 최대 2000명까지 참여가 가능한 독특한 토론 프로세스입니다.

오 픈 스페이스에서는 행사의 내용이나 진행자를 사전에 준비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시간'과 '장소'등의 뼈대만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참여자들이 스스로 행사를 만들어 갑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참여자 주도의 정렬적인 행사가 됩니다.  

행사에는, '장소'와 '시간'으로 구성된 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2차원적인 단순한 표입니다. 하나의 축이 시간대. 또 하나의 축은 장소입니다. 장소는 격식을 따지지 않습니다. 사람 수 정도의 의자만 있어도 좋습니다. 
 
행 사를 개시하면 참여자들이 하나의 방에 모여 앉아서, 오픈 스페이스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습니다. 그리고, 참여자가 스스로 세션을 개최합니다. 세션은 누구나 개최할 수 있습니다. 세션은 개요와 타이틀을 '장소'와 '시간'으로 구성된 표에 공지하는 것 만으로 충분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세션이 공지될 필요는 없습니다. 행사의 진행에 따라, 차례차례로 새로운 세션이 나올 것입니다.

표에 세션을 붙이면, 모두 이동을 시작합니다. 참여자는 언제라도 원할때 표에 새로운 세션을 붙일 수 있습니다. 세션 개최자는 언제라도 원하는 때에 자신의 세션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  

오 픈 스페이스의 제 1법칙으로 '주체적 이동의 법칙(The Row of Two Feet )'이 있습니다. 이것은, 아무런 배울것이 없고 공헌 또한 할 수 없다면, 더 생산적인 장소로 옮기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즉, 세션을 옮겨다니는 것은 일반적이라는 말입니다. 아무래도 참여하고 싶은세션이 겹친다면, 각각의 세션을 조금씩 함께 참여할 것도 방법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런 것이 부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세션의 중간에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은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오픈 스페이스에 익숙하게 되면, 옮겨다니는 것이 더 편하게 될 것입니다.

'월드카페(World Cafe)'란?, 사람들이 카페와 유사한 공간에서 창조적인 집단 토론을 함 으로써, 지식의 공유나 생성을 유도 하는 토론 프로세스 입니다.

월드카페는 "지식과 지혜는, 딱딱한 회의실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열린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사람들간의 토론을 통해 생성된다"는 생각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열린공간은 일반적으로 편안한 "카페"를 모방하고 있고요.

카 페와 같은 장소에서는 상호간에 긴장을 완화할 수 있으며, 그를 통해 마음이 열리게되어 처음보는 사람과도 부담없이 이야기 할 수 있으므로 창의적인 아우라가 자연스럽게 펼쳐질 수 있습니다. 카페가 바로 그런 비형식과 열린공간을 이야기하기 위한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월드카페는 Juanita Brown과 David Isaacs에 의해서 1995년에 개발되었으며, 이제는 그것의 사상과 방법론이 세상에 광범위하게 보급되어서, 비지니스는 물론이고 시민활동과 교육에 이르는 모든 분야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월드카페는 최소 20명이상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자리를 옮겨다니는 방식으로 토론이 진행됩니다.

월 드카페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카페와 같은 열린환경과) 참여자들이 토론을 할 수 있는 테이블을 준비해 줘야 합니다. 보통 4~5명이 한 테이블에 앉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데요. 이들에게는, 낙서(또는 기록)을 할 수 있는 테이블보와 아름다운 낙서가 가능한 필기도구를 제공해 줘야 합니다. 참여자들은 자유롭게 토론을 진행하며 테이블보에 아름다운 낙서를 하면 됩니다.

이 렇게 토론을 진행하다가 정해진 시간이 되면 테이블 주인(호스트)만 남겨두고 모두 다른테이블로 흩어져야 하는데요. 이들은 자신과 함께 했던 사람들의 지식까지 함께 가지고 다른 테이블로 가게 됩니다. 몇번의 테이블 이동 만으로도 전체의 지혜를 모두가 공유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 이동을 통한 지식의 공유가 끝나면, "월드카페"는 그 지식을 취합하여야 합니다. 월드카페는 강력한 질문을 통한 열린 토론 방식으로 진행이되며, 그 질문의 결과를 집단 천재성을 통해 도출해 내는 것을 목표로합니다. 지식의 취합방식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보통은 그림으로 취합하거나 포스트 잇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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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P-camp 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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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epro님의 "2% able" 블로그의 포스트 "p-camp 참가기"중>



참가 신청시의 여성 쿼터제는?


P-camp에는 '여성 쿼터제'라는 참가 신청 제도가 있습니다. 그때문에, 순위에서 밀리는 남성분들의 원성이 있을수 있겠는데요. 여성쿼터제에 대한 포스트를 읽어보세요. 더 바람직한 IT개발환경을 위해서랍니다.



서포트(후원 및 기부)


P-camp는 그 어떤 영리단체가 아닙니다. 그 때문에, 참여자들 및 같은 이해를 가진 분들의 도움이 없이는 행사가 열릴 수 없습니다. 뜻이 같은 분들의 서포트(후원 및 기부)를 기다립니다.

P-camp 첫번째 만남은, 한국 IBM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도움을 주었으며 CMMI포럼/Xper/Sten/스마트플레이스 및 권원일,김경수,김창준,김향은,류한석,박헌주,백영란,성경란,심의준,신병호,안새롬,오장연,오재윤,유상민,이남우,이병철,이재왕,이창희,이향선,이호연,임준섭,전수현,정승원,조재욱,조현길,조흥목,최순욱,허진영,황선아,황재선,황재희,이현진,유지은씨의 기부로 열렸습니다.

P-camp 두번째 만남은, 
ASTA 컨퍼런스에서 도움을 주었으며, 
Sten/스마트플레이스/Xper/CMMI포럼 및 황선아,황재선,박계홍,김경수,김미진,유용빈,노윤미,김정미,권원일,김창준씨(...etc)의 기부로 열렸습니다.

P-camp 세번째 만남은, itSMF코리아에서 
도움을 주었으며, XPer/Sten/스마트플레이스/CMMI포럼 및 황선아씨와 10여명의 자원봉사자분들의 희생으로 열렸습니다. 



P-camp에 참여하셔서, 넓은 시야와 강렬한 영감을 얻고, 스스로를 진화 시킴은 물론, 
우리의 IT개발 환경을 위한 집단 천재성의 발현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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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mp 그 두번째 만남
"When Process, Project, Product and People Met S/W Testing"

- 주제: "When Process, Project, Product and People Met S/W Testing"
- 일시: 2007년 10월 10일 (수요일) 오후 6시~10시
- 장소: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 4층 (401호, 402호)
- 등록: 2007년 10월 2일 오후 3시 부터 ~ (추후 링크 공지)

지난 7월 7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첫번째 P-Camp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후에도 P-camp와 같은 행사나 모임이 지속적으로 있기를 많은 분들이 바라셨죠. 자! 이제 그 두번째 막이 열립니다. 

이번 P-Camp는 ASTA 국제 S/W 테스팅 컨퍼런스 2007 행사와 조인하여, STEN에서 주관하고 지난번처럼 스마트 플레이스,XperCMMI 포럼의 도움으로 함께 진행 됩니다. ^^ 

두번째 P-Camp를 추진하게 된 계기는 ASTA 국제 S/W 테스팅 컨퍼런스에 관심은 있지만, "사정상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을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을까? " 하는 생각에서 였습니다. 이러한 생각이 씨앗이 되어, P-Camp에 모였던 분들이 다시 한번 자리를 함께하여 개발자, 프로젝트 매니저, 기획자, 소프트웨어 개선 그룹 등 각자의 롤에서 S/W 테스팅을 어떻게 바라보고, 접근하고, 실천할 수 있을지 S/W 테스팅에 조금 더 포커싱하여 이야기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또한, 컨퍼런스에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김창준 씨의 Unit testing best practice @TDD를 오프닝 튜토리얼로 준비 하였습니다. 해당 내용은 10월 11일 컨퍼런스 본 행사에서 발표하실 내용입니다. ^^  맛보기 동영상도 감상해 보세요. 

이번 P-Cmap에서 S/W 테스팅에 초점을 두는 이유는 지금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에 있어 S/W 테스팅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외면되어 왔고, 그 만큼 취약하기 때문이죠.

얼마전 스마트 플레이스의 류한석님께서 "소프트웨어 테스트의 중요성에 대한 각성" 이라는 글을 포스팅 하셨는데, 정말 마음에 와 닿는 문구가 있네요. 

소프트웨어의 품질은 곧 테스트에 의해 결정됩니다. 하지만 국내 업계를 보면, 많은 경영진들이 품질을 강조하면서도 정작 테스트 전문인력과 환경에 대한 투자는 상당히 빈약함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소프트웨어 제품을 판매하여 수십억 원의 매출을 올리면서도 전문적인 테스트 매니저 한 사람 없이 주먹구구로 테스트를 하고 있는 업체도 있습니다. 또한 핵심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고 하면서 개발자 100명당 테스트 관련 인력이 5명조차 안 되는 대기업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테스트 이야기-#1] 누가 테스트 해야 하는가? 부터,  소프트웨어 테스트는 제품검수가 아닙니다. 라는 이야기까지 참 많은 트랙백과 덧글들이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분들이 이번 P-Camp에 참석하셔서 토론해 주시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ASTA 국제 S/W 테스팅 컨퍼런스에 대하여 궁금하신 분들은 하기 링크를 참조하여 주세요.

ASTA 국제 S/W 테스팅 컨퍼런스 2007



프로그램 안내

프로그램 안내


시간프로그램
18:00 ~ 18:20  행사 등록
오프닝 튜토리얼
18:20 ~ 19:00  Unit testing best practice @TDD (애자일 컨설팅 김창준 대표)
본행사(OST)
19:00 ~ 19:20 아이스 브레이크 / 미디어 아트
19:20 ~ 19:40 오픈스페이스(OST) 설명과 준비
19:40 ~ 21:20 오픈스페이스 진행
  [세션1] 개발 프로세스와 밀착된 S/W 테스팅
  [세션2] Agile 개발 방법론에서의 S/W 테스팅
  [세션3] IT 개발 프로젝트 팀 빌딩에서의 테스팅 팀 빌딩 및 역할
21:20 ~ 21:50 오픈스페이스 결과 전체 공유
21:50 ~ 22:00 폐회식

* 상기 일정은, 준비 과정에서 일부 수정, 보완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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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P-camp 세번째 만남의 단체 사진이 나왔습니다. 남기찬씨께서 찍어주셨습니다.

사진등의 행사 기록에 대해서 크게 생각하지 못하던 차에,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큰감사!)

사진은 P-camp Flickr에 올려 놓았으며,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슬라이드쇼"가 나옵니다.

이름 : P-camp 세번째만남
일시 : 2008년 6월 11일 수요일 PM7:00~10:00
촬영 : 남기찬
설명 : 본행사(월드카페) 진행 모습과 취합(갤러리)모습 및 참여자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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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mp 세번째 만남" 단체사진 [Flickr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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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mp 세번째 만남" 갤러리사진 [Flickr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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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mp 세번째 만남" 행사사진 [Flickr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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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1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P-camp 세번째 만남이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이번 만남에서는, 기존의 OST와 같은 방식의 토론이 아닌 "월드카페"라는 새로운 방식을 차용했는데요. 걱정이 무색하게 멋진 행사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기쁩니다~)

"경험이란, 어디에서도 할수 없던 일을 했을 때 쌓인다"고 이야기하죠.
P-camp 세번째 만남에 참여하신 200여분 모두가 소중한 경험을 쌓고 떠나셨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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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The World Cafe>

P-camp는 단발성 행사이지만, 참여자들과의 피드백을 통하여 흐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본 블로그나 온오프믹스등을 통하여 다양한 의견이나 생각을 담은 이야기를 전해주세요. 사람들이 우리 P-camp를 필요로 하는 한, P-camp는 언제라도 다시 만남을 시작할 것입니다. 

P-camp 세번째 만남에서 촬영한 사진등의 자료가 있으면 댓글이나 링크 등으로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가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들은, 정리가 되는대로 본 블로그를 통해 함께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행사 후기나 소감을 댓글로 남기실 분들은, "여기 포스트" 또는 "P-camp 세번째 만남의 온오프믹스[링크]"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P-camp 세번째 만남은, "itSMF코리아"의 후원과 "연합커뮤니티"들의 헌신, "자원봉사자"들의 기부와 "황선아"씨의 희생으로 준비되었으며, 200여 참여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성공적인 행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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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mp 세번째 만남이, 정확히 1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에 최종공지합니다.

초기에 공지드렸던 내용들에서 많은 부분이 변경되었습니다. (부득이하게...)
기존에, 참여신청하셨던 분들이라 하더라도 다시 한번 확인하시어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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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전체 정원 조정
전체 정원을 늘렸습니다. 총 320명, 남 250명, 여 70명입니다.
대기명단에 계셨던 모든 분들이 등록 명단에 포함 되셨습니다. 
스케줄 조정 잘 하셔서 착오 없이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이 불가능하신 경우, 등록 취소를 해주시는 센스~~ 잊지 않으셨겠죠?


1) 자원봉사를 모집합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P-camp에 함께 손을 빌려주실 자원봉사자 7분을 찾습니다.
지금 보시는, 안내 메일에 답신을 주시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7명 한정입니다.

총원 : 자원봉사 7명
역할 : 행사 준비 지원
특혜 : 10만원 상당의, itSMF 코리아 컨퍼런스 초대권


2) 역할극 시간 조정 및 재접수
역할극 시간을 예전 6시~7시에서 5시~7시로 옮깁니다. 그 이유는,

첫째, 6시 이전에도 행사장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이고,
둘째, 역할극을 되도록 2시간 이상 하는 것이 좋다는 역할극 전문가의 의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더 앞당겨졌기 때문에 참석이 불가능해지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역할극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최대 효과를 얻기 위하여, 부득이 하게 정원과 시간을 변경오니,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3) 역할극에서 뭘 하나?
역할극에 대해 오해가 간혹 있는 것 같습니다.

역할극은 여러분이 사이코드라마라고 알고 있는 것과 유사한 것으로, 여러분이 직접 연기 배우가 되어 연극을 하게 됩니다. 구체적으로는 연극 치료(drama therapy)라고합니다.

연극 치료 전문가가 지도를 하게 되며, 참가자 전원이 배우가 되어서 연기를 하게 됩니다. 그 연기의 범주는 굉장히 넓어서 간단히 몸으로 하는 놀이도 있고,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역할을 흉내내는 즉흥 연기도 포함됩니다.

여기에서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나?

"즐겁습니다. "

"나의 감정을 더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

그리고,

"다른 사람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월드카페가 뭔가?
월드 카페는 OST와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한 자리에서 서로 소통하는 방법입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월드 카페는 더 긴밀하고(한 테이블에 4-5명만 앉습니다) 더 편안한 분위기(카페 분위기)를 만들고, 인위적으로 창발성이 생기도록(대화 회차를 나누고 예컨대 20분에 한번씩 테이블을 바꿉니다) 합니다. 이렇게 3번정도 테이블을 바꾸면, 4의 3승의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눈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테이블에서 나누는 대화는, 테이블보에 기록하고 정리하여 새로운 멤버가 합류하여도 바로 이해하고 토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OST를 경험해 보았던 분들에게도 신선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5) 시간표

시간프로그램
18:00 ~ 18:50
(16:40 ~ 17:00)
행사 현장 등록
(역할극 현장 등록)
사전행사
17:00 ~ 19:00
18:30 ~ 19:00
역할극 (김창준/ 이효원)
튜토리얼 (배춘석/ ITSM전문가그룹)
본 행사
19:00 ~ 19:30 월드카페(World Cafe) 설명과 준비
19:30 ~ 21:10 월드카페(World Cafe) 진행
[주제] Process, Project, Product and People
21:10 ~ 21:30 행사 결과 전체 공유
21:30 ~ 22:00 마무리
* 역할극과 튜토리얼은 동시에 신청하실 수 없습니다.
* 상기 일정은, 준비 과정에서 일부 수정, 보완될 수 있습니다.
* 상기 시간배정은, 휴식시간 및 이동시간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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