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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mp의 열린 모임에 참여하세요.


IT 개발환경에는 개발외에도 특정 프로세스, 관리기법, 품질 및 방법론 등의 구성요소들이 있습니다. IT종사자라면, 좋던 싫던 그러한 환경 안에서 자신의 업을 꾸려가야합니다. 이러한 우리가 몸담은 환경을 바람직하고 즐겁게 만들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 P-camp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무엇인가 이야기할 것이 있다면, P-camp의 열린 토론에 참여하세요. 그곳에서, IT프로세스 개선 전문가, 품질 및 테스트 전문가, 애자일 프로세스 전문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우리들이 가야할 올바른 방향의 키잡이가 되어 주세요.



P-camp란 무엇인가요?


P-camp는, 같은 가치를 추구하지만 상호 이질적인 도메인들간에, 커뮤니케이션 통로를 확대하자는 목표로 준비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우리의 IT개발 환경이 개선되는 바램이 있습니다.

P-camp를 위하여, CMMI포럼 (프로세스 개선자 모임), STEN (테스트 엔지니어 네트워크), XPer (eXtreme Programming 사용자 모임) 그리고 스마트플레이스 (IT팀블로그)가 손을 잡았습니다. 

P-camp 첫번째 만남은, 2007년 7월 7일 도곡역 IBM 온디멘드 홀에서 열렸으며,
P-camp 두번째 만남은, 2007년 10월 10일 ASTA 컨퍼런스를 통해 열렸습니다.
P-camp 세번째 만남은, 2008년 6월 11일 itSMF코리아의 지원을 통해 열렸습니다.

P-camp는 열린 커뮤니티를 추구합니다. 함께 손잡을 모임이나 힘을 함께할 개인은 언제라도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P-CAMP조직도


P-camp에는 누가 참여하죠?


요사이, Barcamp in Seoul이나 대안언어축제와 같은 참여자 중심의 열린 모임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그리고, 모임의 내용이 개발자 편으로 많이 치우치고 있습니다. 

P-camp는 '
프로세스 개선자', '애자일 방법론자', '프로젝트 관리자' 및 '품질/테스트 담당자'와 '고급 엔지니어
'를 참여 대상으로 합니다. P-camp는 IT분야에 종사하는 모든 직종의 사람들을 위하는 열린모임이랍니다.

하지만, 굳이 해당 분야 종사자에 전문가일 필요는 없습니다. 각종 '튜토리얼'을 통해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열린 토론'을 통해 지혜를 나눌 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모든 분들이 P-camp의 참여 대상입니다.




P-camp는 언제 열리나요?


다른 여타의 컨퍼런스나 행사는, 매년 또는 매달마다의 행사 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P-camp는 정해진 개최일이 없습니다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필요에 따라서 정해진 방법 없이 열리게 됩니다. 

물론, 필요와 요청이 생겼다고하여 무조건 개최되지는 않습니다. 후원과 기부등을 통하여, 개최할 여건이 준비되면 P-camp의 취지에 따라 상황에 적절한 방식으로 열리게 됩니다.

이에 따라, P-camp 첫번째 만남은 2007년 7월 7일에 IBM의 행사장 지원으로 열리게 되었으며 P-camp 두번째 만남은 2007년 10월 10일에 ASTA의 행사 지원으로 열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P-camp 세번째 만남은 2008년 6월 11일에 itSMF코리아의 행사 지원으로 열릴 수 있었습니다.

 


P-camp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P-camp는 "열린 토론"을 중심으로 한 행사 진행을 추구합니다. P-camp 첫번째 만남에서는 ‘오픈 스페이스’ 를 통하여 토론을 진행(진행:Xper)하였으며, P-camp 두번째 만남에서는 "난상토론"를 통하여 토론을 진행(진행:스마트플레이스)하였습니다. 그리고, P-camp 세번째 만남에서는 "월드카페" 토론 방식을 통하여 본행사가 진행(진행:
Xper)되었습니다.

아래의 설명과, 참고 사진을 보면 더 이해하기가 쉽겠네요.



'오픈 스페이스'란?, 최대 2000명까지 참여가 가능한 독특한 토론 프로세스입니다.

오 픈 스페이스에서는 행사의 내용이나 진행자를 사전에 준비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시간'과 '장소'등의 뼈대만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참여자들이 스스로 행사를 만들어 갑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참여자 주도의 정렬적인 행사가 됩니다.  

행사에는, '장소'와 '시간'으로 구성된 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2차원적인 단순한 표입니다. 하나의 축이 시간대. 또 하나의 축은 장소입니다. 장소는 격식을 따지지 않습니다. 사람 수 정도의 의자만 있어도 좋습니다. 
 
행 사를 개시하면 참여자들이 하나의 방에 모여 앉아서, 오픈 스페이스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습니다. 그리고, 참여자가 스스로 세션을 개최합니다. 세션은 누구나 개최할 수 있습니다. 세션은 개요와 타이틀을 '장소'와 '시간'으로 구성된 표에 공지하는 것 만으로 충분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세션이 공지될 필요는 없습니다. 행사의 진행에 따라, 차례차례로 새로운 세션이 나올 것입니다.

표에 세션을 붙이면, 모두 이동을 시작합니다. 참여자는 언제라도 원할때 표에 새로운 세션을 붙일 수 있습니다. 세션 개최자는 언제라도 원하는 때에 자신의 세션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  

오 픈 스페이스의 제 1법칙으로 '주체적 이동의 법칙(The Row of Two Feet )'이 있습니다. 이것은, 아무런 배울것이 없고 공헌 또한 할 수 없다면, 더 생산적인 장소로 옮기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즉, 세션을 옮겨다니는 것은 일반적이라는 말입니다. 아무래도 참여하고 싶은세션이 겹친다면, 각각의 세션을 조금씩 함께 참여할 것도 방법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런 것이 부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세션의 중간에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은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오픈 스페이스에 익숙하게 되면, 옮겨다니는 것이 더 편하게 될 것입니다.

'월드카페(World Cafe)'란?, 사람들이 카페와 유사한 공간에서 창조적인 집단 토론을 함 으로써, 지식의 공유나 생성을 유도 하는 토론 프로세스 입니다.

월드카페는 "지식과 지혜는, 딱딱한 회의실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열린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사람들간의 토론을 통해 생성된다"는 생각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열린공간은 일반적으로 편안한 "카페"를 모방하고 있고요.

카 페와 같은 장소에서는 상호간에 긴장을 완화할 수 있으며, 그를 통해 마음이 열리게되어 처음보는 사람과도 부담없이 이야기 할 수 있으므로 창의적인 아우라가 자연스럽게 펼쳐질 수 있습니다. 카페가 바로 그런 비형식과 열린공간을 이야기하기 위한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월드카페는 Juanita Brown과 David Isaacs에 의해서 1995년에 개발되었으며, 이제는 그것의 사상과 방법론이 세상에 광범위하게 보급되어서, 비지니스는 물론이고 시민활동과 교육에 이르는 모든 분야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월드카페는 최소 20명이상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자리를 옮겨다니는 방식으로 토론이 진행됩니다.

월 드카페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카페와 같은 열린환경과) 참여자들이 토론을 할 수 있는 테이블을 준비해 줘야 합니다. 보통 4~5명이 한 테이블에 앉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데요. 이들에게는, 낙서(또는 기록)을 할 수 있는 테이블보와 아름다운 낙서가 가능한 필기도구를 제공해 줘야 합니다. 참여자들은 자유롭게 토론을 진행하며 테이블보에 아름다운 낙서를 하면 됩니다.

이 렇게 토론을 진행하다가 정해진 시간이 되면 테이블 주인(호스트)만 남겨두고 모두 다른테이블로 흩어져야 하는데요. 이들은 자신과 함께 했던 사람들의 지식까지 함께 가지고 다른 테이블로 가게 됩니다. 몇번의 테이블 이동 만으로도 전체의 지혜를 모두가 공유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 이동을 통한 지식의 공유가 끝나면, "월드카페"는 그 지식을 취합하여야 합니다. 월드카페는 강력한 질문을 통한 열린 토론 방식으로 진행이되며, 그 질문의 결과를 집단 천재성을 통해 도출해 내는 것을 목표로합니다. 지식의 취합방식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보통은 그림으로 취합하거나 포스트 잇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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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P-camp 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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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epro님의 "2% able" 블로그의 포스트 "p-camp 참가기"중>



참가 신청시의 여성 쿼터제는?


P-camp에는 '여성 쿼터제'라는 참가 신청 제도가 있습니다. 그때문에, 순위에서 밀리는 남성분들의 원성이 있을수 있겠는데요. 여성쿼터제에 대한 포스트를 읽어보세요. 더 바람직한 IT개발환경을 위해서랍니다.



서포트(후원 및 기부)


P-camp는 그 어떤 영리단체가 아닙니다. 그 때문에, 참여자들 및 같은 이해를 가진 분들의 도움이 없이는 행사가 열릴 수 없습니다. 뜻이 같은 분들의 서포트(후원 및 기부)를 기다립니다.

P-camp 첫번째 만남은, 한국 IBM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도움을 주었으며 CMMI포럼/Xper/Sten/스마트플레이스 및 권원일,김경수,김창준,김향은,류한석,박헌주,백영란,성경란,심의준,신병호,안새롬,오장연,오재윤,유상민,이남우,이병철,이재왕,이창희,이향선,이호연,임준섭,전수현,정승원,조재욱,조현길,조흥목,최순욱,허진영,황선아,황재선,황재희,이현진,유지은씨의 기부로 열렸습니다.

P-camp 두번째 만남은, 
ASTA 컨퍼런스에서 도움을 주었으며, 
Sten/스마트플레이스/Xper/CMMI포럼 및 황선아,황재선,박계홍,김경수,김미진,유용빈,노윤미,김정미,권원일,김창준씨(...etc)의 기부로 열렸습니다.

P-camp 세번째 만남은, itSMF코리아에서 
도움을 주었으며, XPer/Sten/스마트플레이스/CMMI포럼 및 황선아씨와 10여명의 자원봉사자분들의 희생으로 열렸습니다. 



P-camp에 참여하셔서, 넓은 시야와 강렬한 영감을 얻고, 스스로를 진화 시킴은 물론, 
우리의 IT개발 환경을 위한 집단 천재성의 발현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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