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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성원에 P-Camp & 대안언어 축제 2008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번에 여러분이 경험한 내용을 혼자 가지고 있기엔 너무 아쉽죠?

이 글에 여러분의 블로그 등에 남긴 후기를 트랙백으로 엮어주세요.

댓글로 행사에 대한 여러분의 느낌, 배운점, 후기, 그리고 개선할 점 등을 남겨주셔도 됩니다.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에게도 경험을 공유할 기회가 되고,

다음번 행사에서 여러분의 만족도를 더욱 끌어올릴 밑거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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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PNA 2008 구글 사이트를 접속하실 경우


  • 구글 서비스 약관을 위반한 사이트이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는 소개메세지가 발생하고 글을 읽을 수 있는 상태

    또는

  • 아예 사이트가 보이지 않는 상태

두 가지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 아직까지 구글측에서 답신이 오지 않아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는 상태지만

현재 이러한 상태가 발생한 원인으로 예상되고 있는 사항으로

  1. 행사기간동안 상당히 많은 인원이
    계속해서 여러번 접속을 시도했었던 점
  2. 사이트 내에 단기간동안 상당수의 페이지가 만들어진 점

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행사기간 내에 참여자분들의 굉장한 성원이 있었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구글사이트에 기록이 어려운 상황이고

문제가 해결되기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알 수 없지만

여러분의 도움을 받아 행사기간동안의 열기를 지속시킬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른 시일 내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해결에 대한 새로운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이 페이지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2박 3일간 150명이 함께 했던 PNA 2008 최대의 프로젝트가

단지 3일만에 끝난 실패한 프로젝트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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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범근 2008.12.01 19:22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행사 끝난 후까지 고생많으세요~
    전 사이트가 다시 살아나 아는 사람들에게 최대한 전파할
    생각만하고 있답니다~
    화이팅!!!!

  2. 송수생 2008.12.02 15:1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여러분 덕분에 사이트가 살아났어요^^


P-Camp & 대안언어 축제 2008을 성공적으로 끝냈습니다.
여러분의 열정적인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현재 구글 사이트의 문제로 후기 및 자료 공유가 원할히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사이트 문제는 구글 코리아에서 본사로 연락을 취하였으나, 추수감사절 기간이라 빠른 복구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다방면으로 여러분들이 구글 사이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애쓰고 있습니다.
빠른시일내에 복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복구관련 사항에 대한 내용들은
왼쪽 메뉴의 구글사이트 접속 차단 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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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어튜토리얼1(금)
    • LISP(장효영)
    • Squeak Smalltalk(달룟,박동희)
    • Haskel(이동주)
    • eToy(장윤재)
    • VVVV(Tobi)
    • Quartz Composer(백진욱)
    • Flex/AIR(이희덕)
    • Arduino(강슬기)

  • 언어튜토리얼2(토)
    • Lisp(장효영)
    • Squeak Smalltalk(달룟,박동희)
    • Haskell(이동주)
    • eToy(장윤재)
    • Scratch(최승준)
    • VVVV(Tobi)
    • Sliverlight(황리건)
    • Actionscript(소원영)
    • Processing(백진욱)
    • Arduino(강슬기)

  • 언어튜토리얼3(토)
    • Lisp(장효영)
    • Squeak Smalltalk(달룟,박동희)
    • Merb & Rails or Erlang(김석준)
    • M(김재우)
    • Ruby(아샬)
    • Scratch(최승준)
    • VVVV(Tobi)
    • Quartz Composer & Processing 종합(백진욱)
    • Flash(김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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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ybreaker 2008.11.28 11:57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혹시, 여러 회차에 걸쳐 같은 분이 같은 언어로 진행하시는 건 각 회차마다 다른 내용으로 구성하신 건가요, 아니면 다 같은 내용으로 처음부터 시작하는 사람들도 따라갈 수 있게 되어 있는 건가요?

[ 숙박-침대 / 식사-제공  ] (사전등록자와 동일한 조건)

전체참여(금~일) : 15만원 (학생 : 9만원)
부분참여(토~일) : 10만원 (학생 : 6만원)



[ 숙박-간이침대 / 식사-제공 ]

전체참여(금~일) : 12만원 (학생 : 8만원)
부분참여(토~일) : 7만원 (학생 : 5만원)



[ 숙박-미제공 / 식사-제공 ]

전체참여(금~일) : 6만원(학생 4만원 )
부분참여(토~일) : 4만원(학생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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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LangFest is a programming conference held yearly in Korea since
2005 where attendees exchange their knowledge and expertise in
different programming languages. AltLangFest 2006, which was held at
Daemyung Resort, Hongcheon, September 1-3, was met with much fanfare
by Korean programmers and all two hundred tickets were sold out in
less than 24 hours. As expected from such hype, the conference was a
remarkable success as recorded by over fifty blog articles attendees
have posted.

'''''Alt''''' in ''AltLangFest'' means several different things.
First, it represents the theme of the conference. AltLangFest is a
programming conference on non-mainstream programming languages and
non-mainstream usage of mainstream programming languages.

'''''Alt''''' also emphasizes the highly experimental way of
organizing and running a programming conference. AltLangFest is a
grass root conference entirely organized by volunteers. According to
Kim Chang June, one of the leaders behind this effort, he and others
have wanted to create a conference characterized by the attendee
participation and not just by the formal sessions. As anyone who has
attended AltLangFest this year can tell, this goal was fulfilled very
successfully. The organizers have already begun talking about
AltLangFest 2007 and it surely will be an even greater experience.

This year, the featured languages were Ruby, Haskell, Mathematica,
Lisp, Smalltalk(Squeak), Ojbective-C, J, Java, Io, OCaml, Curl, Lua,
Assembly, and Python. Tutorial sessions were held for each of these
languages so that attendees can pick them up quickly and participate.
However, the sessions weren't the main focus of the conference.
Attendees were strongly encouraged to pair up with one another to
learn new programming languages. It was called "The Language Exchange"
and it has proved to be a very effective way of learning new
programming languages. Many attendees has raved about the experience.
A typical attendee has picked up three to five new programming
languages during this three day event. This were further complemented
by BOF/OST sessions where attendees met new people and discuss the
various aspects of different programming languages. In addition to the
featured languages listed above, Excel+VBA, Javascript, Flash
Actionscript, and R were exchanged among the participants.

|| http://fs.tistory.com/attach/5274/1055747214.jpg ||
|| when the participants exchange languages they put a sticker on it
to make a bingo (from
[http://hkjinlee.tistory.com/tag/%EB%8C%80%EC%95%88%EC%96%B8%EC%96%B4%EC%B6%95%EC%A0%9C
hkjinlee's blog])||

|| http://blog.zeropage.org/attach/4/1633748159.jpg ||
|| You see about 12 people sitting on the stage, each person representing
his programming language community. The name of that session was "How
would you do in your language?" Basically, the presenters do the panel
discussion and debate with other programming language person,
comparing the codes. ||

Some people, after the festival, gave testimonials such as "it was a
life-changing event in my life". The festival made a deep impact and
gave influences on many social events in IT fields and some other
field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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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여러 분야의 사람들과 함께 합니다. 기획, 관리, 테스팅, 디자인, 프로그래밍뿐만아니라 영업과 마케팅까지 다양한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는 말처럼, 우리는 함께 일하면서도 서로를 불신하고 이해하기 힘들어 할 때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서로 이해하기를 시도해 보는 것입니다. 기획자, 디자이너, 테스터로써의 나를 벗어나 상대의 입장이 되어 봅시다. 이것은 당신뿐만 아니라 당신의 주변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는 작은 이노베이션의 시작입니다. 


 불가능할 것 같은 이 변화의 시작을 P-camp와 대안언어축제가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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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OD 2008.11.21 15:1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기대하고 있습니다. 화이팅하세요~! ㅎㅎ

  2. 횡경막 상담연구소 2008.11.21 15:3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앗 너무 늦게 봐 버렸네요. ㅠㅠ

    • Teolex 2008.11.26 17:56 신고 address edit/delete

      뒤늦게 취소 하는 분들이 생기셔서 자리가 조금씩 비곤 합니다 참가신청 페이지 http://www.onoffmix.com/e/ANP/253#event
      를 참고해주세요^^

  3. 혹혹 2008.11.21 15:39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중,고등학생도 참가할 수 있겠죠? ;ㅂ;

    • Teolex 2008.11.26 17:57 신고 address edit/delete

      물론 참가 하실 수 있습니다 ^^
      http://www.onoffmix.com/e/ANP/253#event
      를 참고해주세요~



'P-camp & 대안언어축제 2008'은 
국내 IT 종사자들의 비전과 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페스티벌로서,
IT종사자들간에 소통과 공유를 통해 보다 나은 길을 모색하려 하고 있습니다.



 

[ 개     요 ]

• 행사 기간 : 2008년 11월 28일(금) ~ 11월 30일(일)
• 참가 인원 : 120명
• 참가 대상 : IT업계 종사자, 대학생, 미디어 아티스트
• 
       소 : 서울 남산 유스호스텔


[ 목     적 ]
• IT업계 종사자간의 상호존중, 커뮤니케이션 부재를 해결
• 새로운 배움과 깨달음을 공유할 수 있는 장소 마련
• IT업계 종사자들간의 인적 네트워크 생성


[ 특     징 ]
• 기존의 의사소통 문제점을 해결한 정보공유 방식을 학습
• 이를 이용한 IT종사자간의 기술 ⋅ 경험 등을 공유


[주최/후원]
• 주      최 : P-Camp, 대안언어축제 준비위원회
• 후      원 : STA(Software Testing Alliances), 필통(filltong.net)
• 협      찬 : 애자일컨설팅, 스마트플레이스
• 참여단체 : Xper, CMMI, 스마트플레이스, STEN, S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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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딴지는 아니지만 2008.11.21 15:50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포스터에는 150명이라고 적혀있는데 여기에는 120명이라고 적혀있네요.

    • PNA준비위원회 2008.11.22 02:49 신고 address edit/delete

      참석자 120분 + 준비위원회 및 발표자 33분 + 후원사 서포터즈 10분 까지해서 실제 참여하시는 분들은 총 160분이 넘습니다 ^^


[ 기        사 ]
•  마이크로소프트 - P-camp & 대안언어축제 2008 개최 

•  미디어 다음 - 28일, 2박 3일간 P-camp & 대안언어축제 2008 개최 

•  연합뉴스 - 28일, 2박 3일간 P-camp & 대안언어축제 2008 개최 


[관련 사이트]
P-Camp - p-camp&대안언어축제 2008이 시작되었습니다

온오프믹스 - "대안언어축제와 P-camp 2008"
애자일 이야기 - 대안언어축제와 P-camp 연합행사 접수 시작
STEN - p-camp & 대안언어축제 2008 연합행사 
OK JSP -  대안언어축제 & P-camp
스프링노트 - P-Camp와 대안언어 축제 소개

아키텍트를 꿈꾸는 사람들 - 대안언어 축제가 곧 개최될꺼라네요
아키텍트를 꿈꾸는 사람들 - 소식 
프로그래밍 갤러리 - 대안언어축제와 P-camp 2008
• 조선닷컴(세미나/교육) - p-camp & 대안언어축제 2008
Tistory Blog - GomSun2, 생각, 혁석 - P-Camp와 대안언어 축제 소개
네이버 블로그 - 대안언어축제, P-Camp 2008
AllBlog - P-camp와 대안언어축제의 연합 행사에 참여하세요.
Zeropage - 대안언어축제&P-Camp 2008
egloos.com - P-camp와 대안언어축제의 연합행사에 참여하세요.
OSXDEV Forum - 대안언어축제 2008
미투데이 - 대안언어축제
bartelme design - 'p-camp와 대안언어축제 연합행사'
네이버 카페 - 대안언어 축제와 P-camp 등록이 시작되었네요 
GomSun2 - P-camp와 대안언어 축제 소개
ZeroPage - 대안언어축제 & P-camp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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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치즈떡볶이 킹왕짱 2008.11.21 15:21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미디어 다음에서 찾아들어왔습니다.
    뒤늦게 신청하고 싶은데 신청할 수 있을까요?

    • Teolex 2008.11.26 17:58 신고 address edit/delete

      뒤늦게 취소 하는 분들이 생기셔서 자리가 조금씩 비곤 합니다 참가신청 페이지에 대기자/참가자 명단에 반영된답니다^^ http://www.onoffmix.com/e/ANP/253#event
      를 참고해주세요~~

  2. 무플방지위원회 2008.11.21 15:56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재미있겠네요 ㅎㅎ 기대가 큽니다!

  3. 다빈치 2008.11.27 22:0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저 대신 참석 좀 해주세요..
    오랫동안 기다려온 행사인데 출근해야 해서 못가게 되서 너무 아쉽네요..ㅠㅠ




장소 : 서울 남산 유스호스텔






[ 공항에서 오는 길 ]

  •  인천공항에서 공항버스 605-1번을 타고 명동 정류장에서 하차.
     적십자사쪽으로 대로변 타고 이동, 적십자사앞 횡단보도 건너서 도보로 5분.
     명동행 공항버스는 오전5시 40부터 오후 10시 50분까지 운행.



[ 서울역에서 오는 길 ]

  • 서울역에서
    명동, 충무로행 버스(
    104번, 105번, 263번, 507번, 604번)를 타고 
    버스 정류장 충무로 입구에서 내리면
    명동쪽 방향으로 가다 왼쪽으로 걸어서 10분

    지하철3호선 충무로역에서 하차/
    4번 출구, 교통방송 및 소방 방재 센터 방향 

    지하철 4호선 명동역
    에서 하차/
    1번 출구 대한 적십자사 앞 횡단보도 건넘 골목길 직진

[ 지하철에서 오는 길 ]

  • 3,4 호선 충무로역 4번출구
    4번출구에서 100m 정도 직진, 아스토리아 호텔을 지나 중부세무서 있음.
    중부세무서 옆길로 100m 올라오면 소방방재본부를 오른편으로 왼쪽길에
    유스호스텔 이정표 따라가면 서울유스호스텔.
  • 4호선 명동역 10번 출구
    세종호텔 옆 아웃백 스테이크에서 도미노피자로 횡단보도 건넘.
    그 앞의 횡단보도에서 카센터쪽으로 다시 건널목을 건너면
    kiswel 건물이 있는 충무로역 방향으로 30m 앞 중부세무서 보임.
    중부세무서 옆길로 100m 올라오면 소방방재본부를 오른편으로 왼쪽길에
    유스호스텔 이정표 따라가면 서울유스호스텔.

 

번출구
104   263   507
0013   0211   7011
02
 
번출구
104   105   140   263   507   604
0013   0211   7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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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지는 폭풍같이 2008.11.21 15:18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혹시 셔틀버스는 운행 안 하나요?

    • PNA준비위원회 2008.11.22 02:51 신고 address edit/delete

      죄송합니다. 행사장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가 없다고 합니다 ^^;

  2. 상상 != 현실 2008.11.21 15:5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인천공항에서 오늘 길 까지 나와있으니 셔틀버스도 운행하지 않을까요?

  3. 자플관리위원회 2008.11.21 15:5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셔틀버스는 운행 안 하는 것 같네요


일시 : 2008년 11월 28일 금(1) ~ 11월 30일 일(12)
※ 프로그램 별 상세 설명은 "프로그램" 카테고리를 참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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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수철 2008.11.21 15:26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침은 안 주나요?

아이스 브레이킹 이란 

문자 그대로 얼음과 같이 차가운 행사장 분위기를 바꿔버리는 기법입니다. 

이번 아이스 브레이킹에서는 원 목적에 충실하며, 

더불어 프로젝트 계획에 응용 할 수 있는 '게임분석시트'도 만들어봅니다. 


  • 일시
    • 1차 : 28일 금요일 오후 4시 00분 ~ 오후 8시 00분
      ( 점심식사 1시간 제외, 총 3시간 )

    • 2차 : 29일 토요일 오후 3시 00분 ~ 오후 6시 00분 ( 3시간 )

  • 장소 : STA 중강당







  • six by six

      • 6x6=36의 칸에 각각 질문이 하나씩 적혀 있습니다.
      • 참가자는 주사위를 굴려 나온 칸에 적혀있는 질문에 답하면 됩니다.
      • 몇몇 칸에는 '테이블 이동'이라는 글이 적혀 있어서, 이 칸을 맞추게 되면 다른 테이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빙고
      • 안해본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한 게임!! 굳이 특별한 설명은 생략!



    게임 시장


      • 동전게임 - 축구, 야구, 판치기, 짤짤이, 왼쪽오른쪽 야바위 
      • 손게임 - 손바닥뒤집기, 뒤집기변형(4자리) , 엄지레슬링 , 제로 
      • 컴퓨터게임 -  크레용피직스 , 고물상자 , 알카노이드 , 타워디펜스 
      • 그룹게임 - 369 , 디비디비딥 , 탕수육/토마토, 무한도전 말거꾸로하기
      • 기타 - 책넘겨서 사람수세기 , 지우개따먹기/지우개레슬링 , 종이오목 , 야구게임 

    게임설명 더보기



    게임분석시트 ( 각자 만들어 보세요~)
      • ㅋㅋㅋ지수 - 각 게임의 재미도를 'ㅋ'의 갯수로 매기는 방식입니다.
      • ㄷㄷㄷ지수 - 각 게임의 난이도를 'ㄷ'의 갯수로 매기는 방식입니다.
      • 재미요소 - 참여자가 게임의 재미요소를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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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ㅋㅋ 2008.11.21 16:01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참여자들로 조를 편성하게 됩니다.

    각 조는 준비위원회가 준비한 일정에 따라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조편성은 행사 첫날 Ice breaking(링크) 시간에 편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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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아우어는 크게 아래의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자유프로젝트는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에 걸쳐 한번씩 두번이 진행됩니다.

    다시 말해, 3 시간 분량의 프로젝트 두 개를 진행합니다.

    프로젝트의 주제는 조원들이 상의하여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식 역시 조원들이 서로 상의하여 정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 날: [프로젝트 아워 1: 보드게임 만들기]
    모두들 첫번째 아이스브레이킹을 하면서 간단한 게임들을 분석해봤습니다.
    자 이제 그때 분석해봤던 게임요소 들을 사용할 기회가 왔습니다! 같은 조의 분들과 함께 톡톡튀는 아이디어들로 어떻게 보드게임을 만들것인가를 고민하며 재미있고 독창적인
    다른 사람들이 봤을때 "아하!" 나 "오!! 대단한데" 가 나올정도의 참신한 게임들을 만들어 봅시다~ +_+!! 

      두번째 날: [프로젝트 아워 2: 청소년을 위한 웹서비스]
    즐거운 두번째 프로젝트 아워시간 이 시간은 웹관련 청소년 컨텐츠를 만들어 보는 시간입니다. 왜 청소년을 위해야 하냐구요? (우움 이건 어딘가 모종의 협의가?! 쿨럭..) 저희가 이번 행사를 진행하면서 협찬을 거의 받지 못했었는데 청소년 온라인 학습생태계인 필통이 지원해줌으로써 청소년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해서 청소년들을 위해 쓸 수 있지 않겠냐는 의견에서 나왔습니다. 진행은 두번째날에 참여 하시는 분들을 추가해서 다시 조를 짜고 axure라는 프로토 타이핑 도구를 사용해 청소년을 위한 웹콘텐츠를 만들어 보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 일시
      • 1차 : 28일 금요일 오후 4시 00분 ~ 오후 8시 00분
        ( 점심식사 1시간 제외, 총 3시간 )

      • 2차 : 29일 토요일 오후 3시 00분 ~ 오후 6시 00분 ( 3시간 )

    • 장소 : 1차 - STA 중강당

                  2차 - STA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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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아우어는 크게 아래의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미디어 아트 이번 행사는
    참가자는 미디어 아트를 창작하는데 도움이 되는 창조적 도구를 사용해서

    (튜토리얼을 통해서 또는 이미 알고있는 지식을 동원하여) 각자 영상 및 소리 등을

    만들게 됩니다. 


    이러한 도구들을 사용하면 각각의 작업들을 움직임, 소리, 빛 등에 반응하도록 하여

    창작물과 주변환경이 서로 반응하는 관객 상호작용적 요소를 가질 수 있습니다.



    거기에 더하여 한 가지 작업의 출력(Output)이 다른 작업의 입력(Input)이 되기도 하는

    다양한 적용방식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결국 하고자 하는 것은, 

    코드로 뭔가 멋지거나 실험적인 영상과 소리 또는 상호작용 등을 만들어내고, 

    이를 서로 주고 받으며 리믹스 하는 것입니다 






  • 일시
    • 1차 : 28일 금요일 오후 4시 00분 ~ 오후 8시 00분
      ( 점심식사 1시간 제외, 총 3시간 )

    • 2차 : 29일 토요일 오후 3시 00분 ~ 오후 6시 00분 ( 3시간 )

  • 장소 : 1차 - STA 소강당

                    2차 - STA 중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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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튜토리얼은 

      • 실용성은 뛰어나지만 아직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비주류언어
      • 대중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주류언어와 그 프레임워크
      • 기타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대안적 언어
    를 배울 수 있는 시간입니다


    언어 튜토리얼은 총 3타임으로 크게 나위어서 진행 되며, 진행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1차 : 28일 금요일 오후 8시 00분 ~ 오후 10시 00분
    • 2차 : 29일 토요일 오전 9시 00분 ~ 오후 12시 00분
    • 3차 : 29일 토요일 오후 1시 00분 ~ 오후 23시 00분






     [ 언어 및 강사 ]


    Α. 일반 부분
    • Lisp - 장효영
    • Squeak Smalltalk -  박동희, 달룟
    • Haskell - 이동주
    • M - 김재우

    Β. 스크립트 부분
    • Ruby - 아샬

    Γ. 비주얼 프로그래밍 부분
    • eToy - 장윤재
    • Scratch - 최승준
    • VVVV - Tobi
    • Quartz Composer - 백진욱
    • Processing - 백진욱

    Δ. 툴, 프레임워크 부분
    • Flash - 김상수, 소원영
    • Flex - 이희덕, 소원영
    • Silverlight - 황리건
    • Rails - 김석준






     [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


    Γ. 비주얼 프로그래밍 부분
    • Scratch - http://scratch.mit.edu 
    • VVVV - http://vvvv.org 
    • Processing - http://www.processing.org 

    Δ. 툴, 프레임워크 부분
    • Silverlight - http://silverlight.net/GetSta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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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나군 2008.11.21 15:32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언어 하나당 1,2,3차가 각각 있는 방식인가요?
      저 같은 경우는 여러개의 언어를 배우고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 PNA준비위원회 2008.11.22 02:56 신고 address edit/delete

        각각의 언어들이 언어튜토리얼 1~3차에 걸쳐서 1번씩 열리게 됩니다.(특수한 경우도 있긴 합니다만..)
        행사당일, 상세한 언어별 배정표를 참고 하셔서 원하시는 언어에 최대한 많이 참가하시면 됩니다^^

    2. 멸망한 기부팀 유령 2008.11.21 15:44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VVVV - Tobi 는 외국인인가요? 외국인이면 통역이 제공되겠죠?

    3. bizarre 2008.11.25 12:44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flash / flex 쪽 소원형 -> 소원영 으로 고쳐주세요. 구글 사이트에서 계속 고쳤는데도 그걸 안 고치시고 또 가져가셨네요.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 POD 2008.11.27 16:41 신고 address edit/delete

        죄송합니다. 이제야 고쳤네요 ^^;

    

     일반 튜토리얼은 현재 IT업계의 표면으로 부상하고 있는 여러 이야기들을 전해들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튜토리얼 참여자들은 현 IT업계를 대표하고 있는 선지지(先知者)들의 견해를 통해, 업계의 동향과 발전 방향에 관한 이야기들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일반 튜토리얼에는 다음 세 개의 세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 여유(Slack)의 법칙과 피플웨어 ]


      • 일시 : 28일 금요일 오후 8시 00분 ~ 오후 10시 00분
      • 장소 : STA 소강당
      • 발표 : 류한석, 블로그 피플웨어(peopleware.kr), IT경력 16년차
      • 개요 : Tom DeMarco(서적 Peopleware, Slack의 저자)가 주장한 '여유의 법칙(도대체 왜 여유가 필요한가?)'의 실증적인 내용그리고 피플웨어의 핵심 주제인 권한위임과 올바른 리더십 및 매니지먼트에 대해 사례를 통해 살펴봅니다그간 강사가 실제 프로젝트 수행 및 PM 강의를 하면서 파악한 프로젝트에서의 애로사항과 해결방안에 대해 공유하고교육 참가자들과 이에 대해 상호작용을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Software Testing Adventure(소프트웨어 테스팅 보물지도) ]


      • 일시 : 29일 토요일 오전 10시 00분 ~ 오후 12시 00분
      • 장소 : STA 중강당
      • 발표 : 권원일(STEN/STA 대표)
      • 개요 : 보물지도를 통하여 테스팅의 전반적인 흐름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합니다. 개발자 및 테스팅 입문자에게는 정말 보물과 같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추가적으로 IT 분야의 전문가로서 "개인 성숙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집단지성 토론 + 발표)
        또한 IT 관련 분야의 전문가로서 어느정도의 SW 테스팅 관련 지식을 갖춰야할지에 대해 토론해 보고자 합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


      • 일시 : 29일 토요일 오후 1시 00분 ~ 오후 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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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TS(Local Exchange Trading System : 지역화폐) 방법을 이용하여

    본 행사의 중요 취지 중 하나인 
    소통의 시간(COMMUNITY TRADING - AT ITs BEST)을 갖습니다.


    지역화폐란,

    한 지역 내에서 소통되는 화폐를 가지고 물품을 거래하는 지역경제체계

    의미합니다.(지역통화에 대한 추가정보)

    그 지역 내에서 정한 것이라면 어느 것이든 화폐로 사용할 수 있으며

    물품 역시 지역 내에서 정한 것이라면 어느 것이든 거래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보와 경험, 인맥 등이 거래의 대상이 될 수 있으며

    동시에 서로가 가진 정보와 경험등이 화폐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일시 : 29일 토요일 저녁 7시 00분 ~ 10시 00분 까지
    • 장소 : STA 대강당, STA 중강당
    • 진행 : 김창준 (에자일 컨설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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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횡경막 상담연구소 2008.11.21 15:49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제가 알고 있는 대안사회의 지역화폐( http://www.enviroasia.info/method/method_detail.php3/J04010803K )와 같은 건가요? 이걸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ㅎㅎ

      • PNA준비위원회 2008.11.22 02:58 신고 address edit/delete

        함께 참여해 보시면 그 궁금증이 확~ 풀릴겁니다 ^^
        지속적인 관심 감사합니다 ^^

      • 김기웅(Kay Kim) 2008.12.01 00:20 신고 address edit/delete

        예, 맞습니다. 주로 정보나 서비스를 교환했습니다. (예: '자기 책 쓰기' 혹은 '안마')

        행사장에서 Energy라고 하셨는데, Exchange와 혼동하셨거나, 약간의 house rule을 적용하시면서 그 정을 강화하기 위해서 Energy라고 하신게 아닐까 싶습니다.

    2. 황선아 2008.11.28 14:26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Exchange 가 아니라 Energy 래요

    3. 세레 2008.12.01 23:54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도 Energy라고 행사장에서 들은 것 같은데, 어느 분 말씀이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10대를 위한 공간  ○필통○의 후원을 받아

    행사 둘째날 저녁때 간단한 다과를 준비 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친 후 진행되는 행사이오니

    참여하신 분들과 마음 편히 이야기를 나누시면서

    참여한 모든 분들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 되세요 ^-^*


    • 일정 : 29일 토요일 LETs 직후 ~ 오후 10시 00분 까지
    • 장소 : STA 대강당, STA 중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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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분데이즈 2008.11.21 16:02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밤 10시 이후면 살 찌겠네요 ㅠㅠ


    'Project Hour' 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에 관한 것들을 공유합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중에 나왔던 아이디어나 프로세스 및 방법,

    2차례 진행한 프로젝트들의 성공 및 실패 원인들을 분석해서

    공유
    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견을 효과적으로 공유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

    틱택톡 방식을 사용합니다 ^^

    • 일시 : 30일 일요일 오전 9:00 ~ 10:30 (1시간 반)
    • 장소 : STA 대강당, STA 중강당 






    [ 틱택톡이란?? ]


    다른팀을 방문하고, 다른팀에게서 방문객을 받는 여행입니다.

    보이지 않았던 자신의 팀 프로젝트의 자랑스러운 점을 발견할 수 있으며

    다른팀의 프로젝트를 체험한 후 긍정적인 충격
    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팀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를 설명해주시고

    다른팀의 프로젝트를 체험해 보면서 서로의 의견과 경험을 교환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의 교류와 자연스러운 인맥 형성을 기대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유 방식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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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      시 : 11월 30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12시 00분 까지 
    • 진행시간 : 1.5시간 (90분)
    • 목      적 : 대안언어축제를 통해 경험한 사건들을 돌이켜 봄으로써
                       행사기간동안 무엇을 했고 어떻게 했었는가에 대해 정리해보고
                       자신의 활동분야에 적용하거나 그 밖에
                       구체적인 행동을 취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 장     소 : STA 대강당, STA 중강당
    • 진     행 : 나부군 


      진행 순서
    1. 사진 동영상 관람
      • 행사 기간동안 찍사들이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편집하여
        그 동안 어떤 일들이 있었고 어떤 사람들이 참여했었는지
        한번 더 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2. 체크인 (나는 무슨 동물일까?)

    3. 가장 재밌었던 사건
      • 행사기간동안 제일 인상에 남는
        재미있었던 순간에 대해 나누는 시간입니다.
    4. 내가 가장 많이 학습했던 순간 / 유레카!! 의 순간

    5. 나에게 칭찬하기

    6. 돌아가서 나는 이런 것을 할테야!

    7. 내가 가장 고마웠던 사람/사건 (사연 엽서 형식)
      • 행사기간중에 자신을 도와주고 잘 대해준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하면서 서로간에 더욱 두터운
        인연의 끈을 맺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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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Q

      • 2박3일동안 유스호스텔에서 숙박을 하는 것인지요.
        • 네! 맞습니다 2박3일 동안 서울유스호스텔에서 숙박을 합니다^^
        • 참가비에는 2박3일 숙박과 식사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자원봉사자의 경우 어떻게 참여해여되는 지 궁금합니다.
        • 자봉은 크게 행사 전에 자봉과 행사 당일 자봉으로 나뉩니다
        • 행사 전 자봉은 주 1회씩 모여 행사에 필요한 것들을 준비합니다.
        • 행사 당일에는 행사 진행을 돕습니다.


      • 학생 분류기준에 대학생&휴학생만 있던데, 고등학생도 가능한가요?
        • 고등학생까지 포함입니다^^


      • 학생 할인을 받으려만 학생 쪽에 등록해야 하나요? 
        처음 신청할 땐 학생 분류가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개발자 쪽에 신청해서 이제 참석자 명단으로 올라갔는데,
        다시 취소하면 학생 쪽 대기자가 되어버리는데요.

        • 아닙니다. 직종란에 학생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 대학원생입니다. 저도 처음 신청할 때 학생 분류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개발자쪽에 리서치라는 직종으로 신청한 것 같은데 정확한 기억인지는 모르겠네요.
        바로 10만원 입금은 했습니다. 오랫만에 와보니 현재 학생쪽 참석자로 되어 있는데 다시 개발자 쪽 대기자로 가야하나요?

        • 아닙니다. 일단 학생쪽으로 하시면 추후 처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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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돈이없어 2008.11.21 15:57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노트북은 각자 들고가야하나요?

      • PNA준비위원회 2008.11.22 03:02 신고 address edit/delete

        추가비용 없이 참가자 120명의 노트북을 모두 지원해드릴 방도를 찾지 못했습니다.ㅜ_ㅡ
        노트북을 가져 오신다면, 행사기간 3일동안 내내 유용하게 쓰이실 거라 생각됩니다 ^^

    2. 자봉 2008.11.21 16:0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자원봉사자는 언제 모집하나요?

      • PNA준비위원회 2008.11.22 03:08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번 PNA2008 행사의 자원봉사자 모집은 이미 마감되었습니다. 다음번 행사에서라도 많은 도움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3. 마로 2008.11.26 16:49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전체 참석한다 말씀드렸는데... 금요일 저녁시간때쯤 참여가 가능할 듯 싶습니다. 조편성이나 이런거 참석 못할 듯 한데... 어떻게 해야하는 지요? 그리고 주차지원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4. 권영준 2008.11.28 10:39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토/일 참가자인데요, 갑자기 주차 문제가 궁금해 지네요. 남산 유스호스텔.. 주차공간 좀 된다고 알고 있는데, 차 가져가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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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amp의 열린 모임에 참여하세요.


    IT 개발환경에는 개발외에도 특정 프로세스, 관리기법, 품질 및 방법론 등의 구성요소들이 있습니다. IT종사자라면, 좋던 싫던 그러한 환경 안에서 자신의 업을 꾸려가야합니다. 이러한 우리가 몸담은 환경을 바람직하고 즐겁게 만들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 P-camp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무엇인가 이야기할 것이 있다면, P-camp의 열린 토론에 참여하세요. 그곳에서, IT프로세스 개선 전문가, 품질 및 테스트 전문가, 애자일 프로세스 전문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우리들이 가야할 올바른 방향의 키잡이가 되어 주세요.



    P-camp란 무엇인가요?


    P-camp는, 같은 가치를 추구하지만 상호 이질적인 도메인들간에, 커뮤니케이션 통로를 확대하자는 목표로 준비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우리의 IT개발 환경이 개선되는 바램이 있습니다.

    P-camp를 위하여, CMMI포럼 (프로세스 개선자 모임), STEN (테스트 엔지니어 네트워크), XPer (eXtreme Programming 사용자 모임) 그리고 스마트플레이스 (IT팀블로그)가 손을 잡았습니다. 

    P-camp 첫번째 만남은, 2007년 7월 7일 도곡역 IBM 온디멘드 홀에서 열렸으며,
    P-camp 두번째 만남은, 2007년 10월 10일 ASTA 컨퍼런스를 통해 열렸습니다.
    P-camp 세번째 만남은, 2008년 6월 11일 itSMF코리아의 지원을 통해 열렸습니다.

    P-camp는 열린 커뮤니티를 추구합니다. 함께 손잡을 모임이나 힘을 함께할 개인은 언제라도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P-CAMP조직도


    P-camp에는 누가 참여하죠?


    요사이, Barcamp in Seoul이나 대안언어축제와 같은 참여자 중심의 열린 모임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그리고, 모임의 내용이 개발자 편으로 많이 치우치고 있습니다. 

    P-camp는 '
    프로세스 개선자', '애자일 방법론자', '프로젝트 관리자' 및 '품질/테스트 담당자'와 '고급 엔지니어
    '를 참여 대상으로 합니다. P-camp는 IT분야에 종사하는 모든 직종의 사람들을 위하는 열린모임이랍니다.

    하지만, 굳이 해당 분야 종사자에 전문가일 필요는 없습니다. 각종 '튜토리얼'을 통해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열린 토론'을 통해 지혜를 나눌 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모든 분들이 P-camp의 참여 대상입니다.




    P-camp는 언제 열리나요?


    다른 여타의 컨퍼런스나 행사는, 매년 또는 매달마다의 행사 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P-camp는 정해진 개최일이 없습니다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필요에 따라서 정해진 방법 없이 열리게 됩니다. 

    물론, 필요와 요청이 생겼다고하여 무조건 개최되지는 않습니다. 후원과 기부등을 통하여, 개최할 여건이 준비되면 P-camp의 취지에 따라 상황에 적절한 방식으로 열리게 됩니다.

    이에 따라, P-camp 첫번째 만남은 2007년 7월 7일에 IBM의 행사장 지원으로 열리게 되었으며 P-camp 두번째 만남은 2007년 10월 10일에 ASTA의 행사 지원으로 열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P-camp 세번째 만남은 2008년 6월 11일에 itSMF코리아의 행사 지원으로 열릴 수 있었습니다.

     


    P-camp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P-camp는 "열린 토론"을 중심으로 한 행사 진행을 추구합니다. P-camp 첫번째 만남에서는 ‘오픈 스페이스’ 를 통하여 토론을 진행(진행:Xper)하였으며, P-camp 두번째 만남에서는 "난상토론"를 통하여 토론을 진행(진행:스마트플레이스)하였습니다. 그리고, P-camp 세번째 만남에서는 "월드카페" 토론 방식을 통하여 본행사가 진행(진행:
    Xper)되었습니다.

    아래의 설명과, 참고 사진을 보면 더 이해하기가 쉽겠네요.



    '오픈 스페이스'란?, 최대 2000명까지 참여가 가능한 독특한 토론 프로세스입니다.

    오 픈 스페이스에서는 행사의 내용이나 진행자를 사전에 준비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시간'과 '장소'등의 뼈대만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참여자들이 스스로 행사를 만들어 갑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참여자 주도의 정렬적인 행사가 됩니다.  

    행사에는, '장소'와 '시간'으로 구성된 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2차원적인 단순한 표입니다. 하나의 축이 시간대. 또 하나의 축은 장소입니다. 장소는 격식을 따지지 않습니다. 사람 수 정도의 의자만 있어도 좋습니다. 
     
    행 사를 개시하면 참여자들이 하나의 방에 모여 앉아서, 오픈 스페이스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습니다. 그리고, 참여자가 스스로 세션을 개최합니다. 세션은 누구나 개최할 수 있습니다. 세션은 개요와 타이틀을 '장소'와 '시간'으로 구성된 표에 공지하는 것 만으로 충분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세션이 공지될 필요는 없습니다. 행사의 진행에 따라, 차례차례로 새로운 세션이 나올 것입니다.

    표에 세션을 붙이면, 모두 이동을 시작합니다. 참여자는 언제라도 원할때 표에 새로운 세션을 붙일 수 있습니다. 세션 개최자는 언제라도 원하는 때에 자신의 세션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  

    오 픈 스페이스의 제 1법칙으로 '주체적 이동의 법칙(The Row of Two Feet )'이 있습니다. 이것은, 아무런 배울것이 없고 공헌 또한 할 수 없다면, 더 생산적인 장소로 옮기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즉, 세션을 옮겨다니는 것은 일반적이라는 말입니다. 아무래도 참여하고 싶은세션이 겹친다면, 각각의 세션을 조금씩 함께 참여할 것도 방법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런 것이 부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세션의 중간에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은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오픈 스페이스에 익숙하게 되면, 옮겨다니는 것이 더 편하게 될 것입니다.

    '월드카페(World Cafe)'란?, 사람들이 카페와 유사한 공간에서 창조적인 집단 토론을 함 으로써, 지식의 공유나 생성을 유도 하는 토론 프로세스 입니다.

    월드카페는 "지식과 지혜는, 딱딱한 회의실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열린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사람들간의 토론을 통해 생성된다"는 생각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열린공간은 일반적으로 편안한 "카페"를 모방하고 있고요.

    카 페와 같은 장소에서는 상호간에 긴장을 완화할 수 있으며, 그를 통해 마음이 열리게되어 처음보는 사람과도 부담없이 이야기 할 수 있으므로 창의적인 아우라가 자연스럽게 펼쳐질 수 있습니다. 카페가 바로 그런 비형식과 열린공간을 이야기하기 위한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월드카페는 Juanita Brown과 David Isaacs에 의해서 1995년에 개발되었으며, 이제는 그것의 사상과 방법론이 세상에 광범위하게 보급되어서, 비지니스는 물론이고 시민활동과 교육에 이르는 모든 분야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월드카페는 최소 20명이상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자리를 옮겨다니는 방식으로 토론이 진행됩니다.

    월 드카페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카페와 같은 열린환경과) 참여자들이 토론을 할 수 있는 테이블을 준비해 줘야 합니다. 보통 4~5명이 한 테이블에 앉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데요. 이들에게는, 낙서(또는 기록)을 할 수 있는 테이블보와 아름다운 낙서가 가능한 필기도구를 제공해 줘야 합니다. 참여자들은 자유롭게 토론을 진행하며 테이블보에 아름다운 낙서를 하면 됩니다.

    이 렇게 토론을 진행하다가 정해진 시간이 되면 테이블 주인(호스트)만 남겨두고 모두 다른테이블로 흩어져야 하는데요. 이들은 자신과 함께 했던 사람들의 지식까지 함께 가지고 다른 테이블로 가게 됩니다. 몇번의 테이블 이동 만으로도 전체의 지혜를 모두가 공유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 이동을 통한 지식의 공유가 끝나면, "월드카페"는 그 지식을 취합하여야 합니다. 월드카페는 강력한 질문을 통한 열린 토론 방식으로 진행이되며, 그 질문의 결과를 집단 천재성을 통해 도출해 내는 것을 목표로합니다. 지식의 취합방식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보통은 그림으로 취합하거나 포스트 잇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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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P-camp 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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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epro님의 "2% able" 블로그의 포스트 "p-camp 참가기"중>



    참가 신청시의 여성 쿼터제는?


    P-camp에는 '여성 쿼터제'라는 참가 신청 제도가 있습니다. 그때문에, 순위에서 밀리는 남성분들의 원성이 있을수 있겠는데요. 여성쿼터제에 대한 포스트를 읽어보세요. 더 바람직한 IT개발환경을 위해서랍니다.



    서포트(후원 및 기부)


    P-camp는 그 어떤 영리단체가 아닙니다. 그 때문에, 참여자들 및 같은 이해를 가진 분들의 도움이 없이는 행사가 열릴 수 없습니다. 뜻이 같은 분들의 서포트(후원 및 기부)를 기다립니다.

    P-camp 첫번째 만남은, 한국 IBM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도움을 주었으며 CMMI포럼/Xper/Sten/스마트플레이스 및 권원일,김경수,김창준,김향은,류한석,박헌주,백영란,성경란,심의준,신병호,안새롬,오장연,오재윤,유상민,이남우,이병철,이재왕,이창희,이향선,이호연,임준섭,전수현,정승원,조재욱,조현길,조흥목,최순욱,허진영,황선아,황재선,황재희,이현진,유지은씨의 기부로 열렸습니다.

    P-camp 두번째 만남은, 
    ASTA 컨퍼런스에서 도움을 주었으며, 
    Sten/스마트플레이스/Xper/CMMI포럼 및 황선아,황재선,박계홍,김경수,김미진,유용빈,노윤미,김정미,권원일,김창준씨(...etc)의 기부로 열렸습니다.

    P-camp 세번째 만남은, itSMF코리아에서 
    도움을 주었으며, XPer/Sten/스마트플레이스/CMMI포럼 및 황선아씨와 10여명의 자원봉사자분들의 희생으로 열렸습니다. 



    P-camp에 참여하셔서, 넓은 시야와 강렬한 영감을 얻고, 스스로를 진화 시킴은 물론, 
    우리의 IT개발 환경을 위한 집단 천재성의 발현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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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기간 ]
    
    (참가등록 기간) 2008년 10월 1일(수) ~ 10월 24일(금)
    (추가등록 기간) 2009년 11월 3일(월) ~ 11월  7일(금)

    [ 신청방법 ]

    • 참여등록신청페이지 상에서 온라인 등록 
    • 참여등록신청페이지 http://www.onoffmix.com/e/ANP/253
    • 참가신청서 작성 후 참가비 송부

    [  참 가 비  ]

    • 사전등록
       전체참여 : 10만원 (학생 : 6만원) (금토일 참여)
       부분참여 : 7만 5천원 (학생 : 4만원 5천원) (토일 참여)

    • 현장 등록
       전체참여 : 15만원 (학생 : 9만원)
       부분참여 : 10만원 (학생 : 6만원)

    • 학생기준: 대학생 및 휴학생 (대학원생은 학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납부 방법 ]

    • 세미나 참가신청 후 참가비 계좌이체
    • 계좌 번호 :기업은행 054-075842-01-014 (예금주 : P-CAMP)

    [ 문      의 ]

     Phone  010-6878-9872  (담당자: 송수생)
     E-mail  2008festival-planner@googlegroups.com
     Home page  http://altlang.com/pna/



    [ 추가 정보 ]

    • 정원 : 121명 (전체 120명 등록,14명 대기
    • 여성 : 24명 (23명 참석, 0명 대기)
    • 남성(개발자) : 59명 (59명 참석, 9명 대기)
    • 남성(학생) : 25명 (25명 참석, 5명 대기)
    • 남성(비개발자) : 13명 (13명 참석, 0명 대기)
    • 입금내용은 http://altlang.com/anp/ 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방법]

    • 선착순 신청을 우선으로 하고 입금은 신청후 일안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행사 비용관련 문제로 어려움이있어서 2일안으로 입금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신청후 2일 안으로 입금확인이 되지 않으신 분들은 신청 명단에서 제외될 수 있으    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자기소개에 전화번호를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 비개발자는 IT종사자들 중에서 개발자가 아닌 모든 분들을 포함합니다.
        (테스트/관리/기획/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분들과 함께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개발자수를 제한하였습니다.


    [ 환불 관련 ]

    • 변경) 환불 신청은 10월 27일(수)까지 받습니다.
        27일 이후 환불 신청은 행사진행시 여러가지 불편한 상황을 빚을 수 있어
        환불해드리지 않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27일 이전에 환불을 요청하시는 분들께서는 환불요청서를 작성하실 때
       메일주소를 꼭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공지 메일을 보낼때 못받으실수 있습니다.
    • 현재 학생관련 해서 수정을 하였습니다. 혼란스럽게 해서 죄송합니다.
       학생쪽에 등록되신분들은 삭제후 다시 등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개발자쪽에 등록하신분들도 학생쪽으로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 학생분들은 개발자,디자인,기획,테스터 등등 입력해주시기바랍니다. 
       (예: 학생/개발,학생/디자인 등등 이렇게 수정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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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VVV - VVVV in south-korea/seoul @AltLangFest / Nov. 28-30]




    VVVV in south-korea/seoul @AltLangFest / Nov. 28-30

    posted by morphopeleides on 20.11.08
    print email this post


    vvvv introduction-workshop

    AltLangFest is a small programming conference held yearly in Korea since 2005 where
    attendees exchange their knowledge and expertise in different programming languages.

    AltLangFest takes place Nov. 28-30 2008

    Seoul Youth Hostel
    Line 4 / Myeongdong-Station (exit 1)
    서울 남산 유스호스텔


    more information (unsorted stuff in korean)

    contact
    me (APE) teickner.de

    cheers/화이팅!
    teick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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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amp 그 두번째 만남
    "When Process, Project, Product and People Met S/W Testing"

    - 주제: "When Process, Project, Product and People Met S/W Testing"
    - 일시: 2007년 10월 10일 (수요일) 오후 6시~10시
    - 장소: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 4층 (401호, 402호)
    - 등록: 2007년 10월 2일 오후 3시 부터 ~ (추후 링크 공지)

    지난 7월 7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첫번째 P-Camp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후에도 P-camp와 같은 행사나 모임이 지속적으로 있기를 많은 분들이 바라셨죠. 자! 이제 그 두번째 막이 열립니다. 

    이번 P-Camp는 ASTA 국제 S/W 테스팅 컨퍼런스 2007 행사와 조인하여, STEN에서 주관하고 지난번처럼 스마트 플레이스,XperCMMI 포럼의 도움으로 함께 진행 됩니다. ^^ 

    두번째 P-Camp를 추진하게 된 계기는 ASTA 국제 S/W 테스팅 컨퍼런스에 관심은 있지만, "사정상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을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을까? " 하는 생각에서 였습니다. 이러한 생각이 씨앗이 되어, P-Camp에 모였던 분들이 다시 한번 자리를 함께하여 개발자, 프로젝트 매니저, 기획자, 소프트웨어 개선 그룹 등 각자의 롤에서 S/W 테스팅을 어떻게 바라보고, 접근하고, 실천할 수 있을지 S/W 테스팅에 조금 더 포커싱하여 이야기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또한, 컨퍼런스에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김창준 씨의 Unit testing best practice @TDD를 오프닝 튜토리얼로 준비 하였습니다. 해당 내용은 10월 11일 컨퍼런스 본 행사에서 발표하실 내용입니다. ^^  맛보기 동영상도 감상해 보세요. 

    이번 P-Cmap에서 S/W 테스팅에 초점을 두는 이유는 지금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에 있어 S/W 테스팅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외면되어 왔고, 그 만큼 취약하기 때문이죠.

    얼마전 스마트 플레이스의 류한석님께서 "소프트웨어 테스트의 중요성에 대한 각성" 이라는 글을 포스팅 하셨는데, 정말 마음에 와 닿는 문구가 있네요. 

    소프트웨어의 품질은 곧 테스트에 의해 결정됩니다. 하지만 국내 업계를 보면, 많은 경영진들이 품질을 강조하면서도 정작 테스트 전문인력과 환경에 대한 투자는 상당히 빈약함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소프트웨어 제품을 판매하여 수십억 원의 매출을 올리면서도 전문적인 테스트 매니저 한 사람 없이 주먹구구로 테스트를 하고 있는 업체도 있습니다. 또한 핵심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고 하면서 개발자 100명당 테스트 관련 인력이 5명조차 안 되는 대기업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테스트 이야기-#1] 누가 테스트 해야 하는가? 부터,  소프트웨어 테스트는 제품검수가 아닙니다. 라는 이야기까지 참 많은 트랙백과 덧글들이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분들이 이번 P-Camp에 참석하셔서 토론해 주시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ASTA 국제 S/W 테스팅 컨퍼런스에 대하여 궁금하신 분들은 하기 링크를 참조하여 주세요.

    ASTA 국제 S/W 테스팅 컨퍼런스 2007



    프로그램 안내

    프로그램 안내


    시간프로그램
    18:00 ~ 18:20  행사 등록
    오프닝 튜토리얼
    18:20 ~ 19:00  Unit testing best practice @TDD (애자일 컨설팅 김창준 대표)
    본행사(OST)
    19:00 ~ 19:20 아이스 브레이크 / 미디어 아트
    19:20 ~ 19:40 오픈스페이스(OST) 설명과 준비
    19:40 ~ 21:20 오픈스페이스 진행
      [세션1] 개발 프로세스와 밀착된 S/W 테스팅
      [세션2] Agile 개발 방법론에서의 S/W 테스팅
      [세션3] IT 개발 프로젝트 팀 빌딩에서의 테스팅 팀 빌딩 및 역할
    21:20 ~ 21:50 오픈스페이스 결과 전체 공유
    21:50 ~ 22:00 폐회식

    * 상기 일정은, 준비 과정에서 일부 수정, 보완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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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P-camp 세번째 만남의 단체 사진이 나왔습니다. 남기찬씨께서 찍어주셨습니다.

    사진등의 행사 기록에 대해서 크게 생각하지 못하던 차에,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큰감사!)

    사진은 P-camp Flickr에 올려 놓았으며,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슬라이드쇼"가 나옵니다.

    이름 : P-camp 세번째만남
    일시 : 2008년 6월 11일 수요일 PM7:00~10:00
    촬영 : 남기찬
    설명 : 본행사(월드카페) 진행 모습과 취합(갤러리)모습 및 참여자 단체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P-camp 세번째 만남" 단체사진 [Flickr Link]>

    사용자 삽입 이미지
    <"P-camp 세번째 만남" 갤러리사진 [Flickr Link]>

    사용자 삽입 이미지
    <"P-camp 세번째 만남" 행사사진 [Flickr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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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6월 11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P-camp 세번째 만남이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이번 만남에서는, 기존의 OST와 같은 방식의 토론이 아닌 "월드카페"라는 새로운 방식을 차용했는데요. 걱정이 무색하게 멋진 행사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기쁩니다~)

    "경험이란, 어디에서도 할수 없던 일을 했을 때 쌓인다"고 이야기하죠.
    P-camp 세번째 만남에 참여하신 200여분 모두가 소중한 경험을 쌓고 떠나셨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출처: The World Cafe>

    P-camp는 단발성 행사이지만, 참여자들과의 피드백을 통하여 흐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본 블로그나 온오프믹스등을 통하여 다양한 의견이나 생각을 담은 이야기를 전해주세요. 사람들이 우리 P-camp를 필요로 하는 한, P-camp는 언제라도 다시 만남을 시작할 것입니다. 

    P-camp 세번째 만남에서 촬영한 사진등의 자료가 있으면 댓글이나 링크 등으로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가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들은, 정리가 되는대로 본 블로그를 통해 함께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행사 후기나 소감을 댓글로 남기실 분들은, "여기 포스트" 또는 "P-camp 세번째 만남의 온오프믹스[링크]"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P-camp 세번째 만남은, "itSMF코리아"의 후원과 "연합커뮤니티"들의 헌신, "자원봉사자"들의 기부와 "황선아"씨의 희생으로 준비되었으며, 200여 참여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성공적인 행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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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amp 세번째 만남이, 정확히 1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에 최종공지합니다.

    초기에 공지드렸던 내용들에서 많은 부분이 변경되었습니다. (부득이하게...)
    기존에, 참여신청하셨던 분들이라 하더라도 다시 한번 확인하시어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


    0) 전체 정원 조정
    전체 정원을 늘렸습니다. 총 320명, 남 250명, 여 70명입니다.
    대기명단에 계셨던 모든 분들이 등록 명단에 포함 되셨습니다. 
    스케줄 조정 잘 하셔서 착오 없이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이 불가능하신 경우, 등록 취소를 해주시는 센스~~ 잊지 않으셨겠죠?


    1) 자원봉사를 모집합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P-camp에 함께 손을 빌려주실 자원봉사자 7분을 찾습니다.
    지금 보시는, 안내 메일에 답신을 주시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7명 한정입니다.

    총원 : 자원봉사 7명
    역할 : 행사 준비 지원
    특혜 : 10만원 상당의, itSMF 코리아 컨퍼런스 초대권


    2) 역할극 시간 조정 및 재접수
    역할극 시간을 예전 6시~7시에서 5시~7시로 옮깁니다. 그 이유는,

    첫째, 6시 이전에도 행사장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이고,
    둘째, 역할극을 되도록 2시간 이상 하는 것이 좋다는 역할극 전문가의 의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더 앞당겨졌기 때문에 참석이 불가능해지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역할극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최대 효과를 얻기 위하여, 부득이 하게 정원과 시간을 변경오니,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3) 역할극에서 뭘 하나?
    역할극에 대해 오해가 간혹 있는 것 같습니다.

    역할극은 여러분이 사이코드라마라고 알고 있는 것과 유사한 것으로, 여러분이 직접 연기 배우가 되어 연극을 하게 됩니다. 구체적으로는 연극 치료(drama therapy)라고합니다.

    연극 치료 전문가가 지도를 하게 되며, 참가자 전원이 배우가 되어서 연기를 하게 됩니다. 그 연기의 범주는 굉장히 넓어서 간단히 몸으로 하는 놀이도 있고,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역할을 흉내내는 즉흥 연기도 포함됩니다.

    여기에서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나?

    "즐겁습니다. "

    "나의 감정을 더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

    그리고,

    "다른 사람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월드카페가 뭔가?
    월드 카페는 OST와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한 자리에서 서로 소통하는 방법입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월드 카페는 더 긴밀하고(한 테이블에 4-5명만 앉습니다) 더 편안한 분위기(카페 분위기)를 만들고, 인위적으로 창발성이 생기도록(대화 회차를 나누고 예컨대 20분에 한번씩 테이블을 바꿉니다) 합니다. 이렇게 3번정도 테이블을 바꾸면, 4의 3승의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눈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테이블에서 나누는 대화는, 테이블보에 기록하고 정리하여 새로운 멤버가 합류하여도 바로 이해하고 토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OST를 경험해 보았던 분들에게도 신선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5) 시간표

    시간프로그램
    18:00 ~ 18:50
    (16:40 ~ 17:00)
    행사 현장 등록
    (역할극 현장 등록)
    사전행사
    17:00 ~ 19:00
    18:30 ~ 19:00
    역할극 (김창준/ 이효원)
    튜토리얼 (배춘석/ ITSM전문가그룹)
    본 행사
    19:00 ~ 19:30 월드카페(World Cafe) 설명과 준비
    19:30 ~ 21:10 월드카페(World Cafe) 진행
    [주제] Process, Project, Product and People
    21:10 ~ 21:30 행사 결과 전체 공유
    21:30 ~ 22:00 마무리
    * 역할극과 튜토리얼은 동시에 신청하실 수 없습니다.
    * 상기 일정은, 준비 과정에서 일부 수정, 보완될 수 있습니다.
    * 상기 시간배정은, 휴식시간 및 이동시간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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